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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 조리원 절반 근골격계 질환 시달려
학교 급식 조리 인력이 고강도 노동과 열악한 근무여건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장연주 광주시의회 의원은 교육행정 질의에서 지난 2016년 학교 조리사와 조리원 검진 당시, 절반 가까이 근골격계 질환 증상을 보였고, 본인들이 부담하는 치료 비용이 8억 9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7천명 예약제로 변경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이 미리 신청한 탐방객만 올라갈 수 있도록 바뀝니다. 탐방예약제는 오는 27일로 예정된 정상개방 행사부터 적용되며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통해 탐방인원이 7천명으로 제한됩니다 사전예약 정원은 5천명으로 국립공원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고 현장접수 인원은 2천명으로 서석대 입구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세방이의순재단,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100호
사회복지법인 세방 이의순재단이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을 확대해 100호째를 기록했습니다. 세방 이의순재단은 광주 북구 에덴 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개선 사업인 '희망 스위치온' 100호점 탄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세방 이의순재단은 지난 2008년부터 10여년 동안 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을 벌여 3천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5.18 당시 관련 서훈 환수율 4% 에 그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하고 서훈을 받은 계엄군 주요 인사들에 대한 포상 환수조치가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18 특별법 제정으로 66 건의 훈장과 포장이 취소됐지만, 환수 대상자 사망 등의 사유로 단 2건만 환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광주 첫 퀴어축제 앞두고 찬반양론 충돌
오는 21일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성 소수자 축제인 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찬반 양측이 잇따라 입장을 발표하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기자회견을 열고 "퀴어문화축제가 평화롭게 진행되어야 한다"며 "차별과 배제의 고통을 아는 광주야말로 모든 소수자를 아울러야 한다"고 호소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코카콜라 운송노동자 갈등..협상 '타결'
(앵커) 운송료 현실화와 노동조합 인정 문제 등으로 빚어진 코카콜라 화물차 기사 해고 사태가 한달여만에 타결됐습니다. 화물차 기사들은 다시 일할 수 있게 됐지만 사측은 기사들의 조직을 노조로 인정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코카콜라 화물차 기사들이 표정이 밝습니다. 지난 12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광고 수익‥지역방송에 제대로 분배
◀ANC▶ 지방 권력 감시를 위한 지역언론의 첵임과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미디어 환경 변화와 불공정한 광고 수익 배분 탓에 지역 방송 위기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감에선 지역MBC의 경쟁력을 살려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졌습니다. 조명아 기자입니다. ◀END▶ ◀VCR▶ 미디어 환경이 다양해지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학교 급식 조리원 절반 근골격계 질환 시달려
학교 급식 조리 인력이 고강도 노동과 열악한 근무여건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장연주 광주시의회 의원은 교육행정 질의에서 지난 2016년 학교 조리사와 조리원 검진 당시, 절반 가까이 근골격계 질환 증상을 보였고, 본인들이 부담하는 치료 비용이 8억 9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 `스쿨미투` 여고 교사 2명 구속 기소
여제자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 남구 모 여고 교사 두 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57살 송 모씨와 57살 김 모씨 등 2명을 아동*청소년 성보호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28명 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는 등 50여차례 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연구비 집행 부적정 광주 과기원 교수 적발
수천만 원의 연구비를 자신의 연구실에 현금으로 보관하던 광주 과기원 교수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자신의 지도학생에게 지급된 인건비와 연구수당 등 7천만원을 현금으로 회수한 뒤 연구실 캐비넷에 보관한 광주 과기원 A교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교수는 심의를 거쳐야만 구매가 가능한 1억 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