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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서 반려견 던져 죽인 4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반려견을 떨어뜨려 죽인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3)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9층에서 7년 된 반려견을 밖으로 던져 죽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배변 훈련이 안 됐다는 이유...
우종훈 2019년 07월 04일 -

학교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 요구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를 비롯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가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함께 광주 유스퀘어 앞에서 집회를 열고, 처우 개선과 정규직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공정 임금제 실현을 위해 성실하게 교섭에 나서라고 교육당국에 촉구하는 한편 교육 공무직을 법제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학교...
윤근수 2019년 07월 0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영산강 죽산보 해체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이 임박해지면서 찬반 양측의 여론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군수가 바뀔 때마다 수억원씩을 들여 상징물을 만드는 자치단체가 주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
박수인 2019년 07월 04일 -

죽산보 해체여부 결정 임박 갈등 고조
(앵커) 영산강 죽산보를 해체할 것이냐 존치할 것이냐의 결정이 임박해 있습니다. 이번달 출범하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존치와 해체를 각각 주장하는 여론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월 4대강 조사평가 위원회는 이명박 정부가 설치한 영...
우종훈 2019년 07월 04일 -

혈세로 만든 조형물...'세금낭비'
(앵커) 자치단체들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혹은 지역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만들곤 하죠. 그런데 화순군에는 군수가 바뀔 때마다 수억원을 들여 조형물을 새로 만들고 있어 세금낭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와 화순의 경계에 대형 스테인리스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 13개의...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3백여 개 학교 급식 차질..."이해해요"
(앵커)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어제(3일) 파업에 들어가면서 광주 전남에서도 공립학교 세 곳 중 한 곳에서 단체 급식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파업하는 이유가 잘 알려져서인지 불편해도 이해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점심 식사 준비가 한창이어야 할 학교 급식실에서 교사들이 빵과 바나나를 나누고 ...
윤근수 2019년 07월 04일 -

명품길이 누더기도로..부실 하자투성이
◀ANC▶ 무안군이 수십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노을길 해안관광도로가 곧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느림과 힐링 길'이라는 당초 기능은 사라지고 누더기 부실 투성이 도로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무안군이 조금나루에서 봉오재까지 노을을 만끽...
문연철 2019년 07월 04일 -

대기오염물질 측정 대행 "총체적 부실"
◀ANC▶ 대기오염물질 측정 조작 실태는 우리 지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감사원이 다른 지자체의 측정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수만 건의 허위 측정이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주·전남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측정값 조작 논란이 불거진 건 지난 4월. 비슷한 시기, ...
문형철 2019년 07월 04일 -

3백여 개 학교 급식 차질..."이해해요"
(앵커) 학교 비정규직의 파업으로 광주 전남에서도 공립학교 세 곳 중 한 곳에서 단체 급식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파업하는 이유가 잘 알려져서인지 불편하지만 이해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점심 식사 준비가 한창이어야 할 학교 급식실에서 교사들이 빵과 바나나를 나누고 있습니다. 학생...
윤근수 2019년 07월 03일 -

죽산보 해체여부 결정 임박 갈등 고조
(앵커) 영산강 죽산보를 해체할지 말지 결정이 임박했습니다. 최종 결정을 내릴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체를 주장하는 쪽과 존치를 주장하는 쪽이 치열한 여론전을 시작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월 4대강 조사평가 위원회는 이명박 정부가 설치한 영산강의 두개의 보 가...
우종훈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