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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초과 검출 19곳 학교 운동장 폐쇄
우레탄이나 인조잔디로 시공된 광주지역 학교 운동장에서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폐쇄 조치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정기검사에서 납과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운동장 19곳을 즉시 폐쇄했고,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친환경 마사토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폐쇄된 ...
윤근수 2019년 07월 01일 -

0.085% 음주운전 사고 운전자 면허 취소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등을 들이받은 운전자가 제2윤창호법에 적용을 받아 면허 취소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85%로 운전을 하다 가로등을 들이받은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이 혈중 ...
남궁욱 2019년 07월 01일 -

식당 주인 폭행*상해 입힌 동네 주폭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식당 주인 등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49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2시쯤, 광주 동구 장동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 75살 고 모 씨를 밀치고, 종업원 55살 최 모 씨의 얼굴을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유 씨는 영업이 끝나 나가달라는 주...
남궁욱 2019년 07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이 주요뉴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담을 계기로 북한 참가에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중앙위원회를 열고 내년 총선 공천 규칙을 확정합니다. ------------------------------------------...
박수인 2019년 07월 01일 -

6월 불패는 옛말..돼지고기 가격 폭락
◀ANC▶ 돼지고기 연중 최대 성수기를 맞았는데도 산지 가격은 바닥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6월 가격으론 최근 10여년 사이 가장 낮다는데 농가들은 적자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돼지고기 평균 산지가격입니다. (C/G) 1킬로그램에 3천862원으로 4천 원 선이 ...
문연철 2019년 07월 01일 -

"생활하기도 빠듯하다"
◀ANC▶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잦은 말 실수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차별 발언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물론 시민사회까지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MBC 경남 김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천의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스리랑카 출신...
김태석 2019년 07월 01일 -

선거법 위반 면죄부 판결 논란
◀ANC▶ 1년 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당선자들이 재판에서 연거푸 면죄부를 받고 있습니다. 선거법을 무력화하는 판결이 사법 불신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MBC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법을 위반해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
윤태호 2019년 07월 01일 -

"남북미 정상의 만남 수영대회로 이어지길"
이용섭 광주시장이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만남이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로 이어질 것을 기원했습니다. 이 시장은 남북미 정상들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대화의 물꼬를 다시 텄다며 이 물꼬가 7월 12일 광주에 도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장은 북한 선수단을 맞이할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송정근 2019년 06월 30일 -

"윤리특위 종료 5.18망언 의원에게 면죄부 주는 꼼수"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국회가 윤리특위 활동 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것은 5.18망언 의원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의원은 정치개혁특위와 사법개혁특위 기한은 당리당락에 따라 연장하면서 마땅히 상설로 설치해야 될 윤리특위 기한을 오늘(30일)로 종료한 것은 국회 운영에 대한 기본적인 ...
송정근 2019년 06월 30일 -

나주 상가*주택 돌며 금품 9백여만원 훔친 30대 검거
나주 경찰서는 새벽시간대 빈 상가와 주택을 돌며 수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지난 21일 새벽 3시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마트에 침입해 계산대에 있던 현금 3백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 한 달 동안 5차례에 걸쳐 9백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
우종훈 2019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