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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역주행 뺑소니 60대 붙잡혀
음주역주행 뺑소니 사고를 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4일) 오후 10시쯤 해남군 문래면의 한 장례식장 앞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점092%의 만취상태로 역주행을 하던 68살 김 모 씨의 차량이 마주오던 36살 유 모 씨의 승용차을 충돌한 뒤 10킬로미터 가량을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김 씨는...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05일 -

전남 지난해 화재 발생·인명 피해 모두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화재 발생 건수와 인명피해가 크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2천634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 2천963건 보다 11.1% 줄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사망과 부상자가 98명으로 전년 118명에 비해 20명이 줄었습니다. 소방본부는 논임야 소각 시기에 순찰 활동 강화한 정책 등이 효...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05일 -

악취 소음...축사로 멍드는 농심
◀ANC▶ 요즘 전남 농촌 지역에 축사 신축이 부쩍 늘었습니다. 악취와 소음 등 피해를 우려하는 주민들과 마찰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파 속에서 주민들이 마을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축사 신축 공사를 막기위해서인데 벌써 한달 째 건축주와 지리한 공방을 벌이고 있...
문연철 2019년 01월 05일 -

자동차공업사서 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오늘(5) 새벽 4시 3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62살 김 모씨의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건물 2층 대부분과 차량 8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부에 남아 있는 연기와 건물이 무너질 가능성 ...
남궁욱 2019년 01월 05일 -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철회하라
금속노조가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93명에 대한 집단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어제(4)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가 비정규직 업체가 바뀌더라도 노동자 고용 보장과 단협을 인정하겠다는 약속을 해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고 청소노동자들을 해고했다며 비난했습니다. 금호타이어...
김철원 2019년 01월 05일 -

음식물 제공한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고발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 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입후보예정자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북구 모 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인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쯤 조합원 6명에게 10만 3천원 가량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에게 ...
2019년 01월 05일 -

흉기 든 30대 편의점 복면강도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4)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쓴 채 흉기를 들고 들어가 여직원을 위협해 현금 14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화면으로 ...
우종훈 2019년 01월 05일 -

자동차공업사서 불...차량 8대 불타
오늘(5) 새벽 4시 3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공업사 건물 대부분과 차량 8대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남궁욱 2019년 01월 05일 -

전두환 재판 연기 신청..."예정대로 진행"
전두환씨가 재판 연기를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신경쇠약으로 법정에 출석하기 어렵다며 전씨가 변호인을 통해 재판 기일 변경 신청서를 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대로 오는 7일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원은 전두환씨 재판의 방청권을 추첨을 통해 배분할 ...
윤근수 2019년 01월 05일 -

"전두환은 민주주의 아버지" 발언에 유족 반발
전두환 씨의 부인 이순자 씨가 전 씨를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발언하자 5.18 희생자 유족들이 크게 반발했습니다. 오월어머니회 등 5.18 희생자 가족 10여명은 어제(4일)서울 연희동 전 씨의 자택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전 씨는 무고한 시민을 학살한 학살자이자 범죄자"라며 "5월 희생자들이 피를 흘리며 쟁취한 ...
2019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