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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운송노동자 갈등..협상 '타결'
(앵커) 운송료 현실화와 노동조합 인정 문제 등으로 빚어진 코카콜라 화물차 기사 해고 사태가 한달여만에 타결됐습니다. 화물차 기사들은 다시 일할 수 있게 됐지만 사측은 기사들의 조직을 노조로 인정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코카콜라 화물차 기사들이 표정이 밝습니다. 지난 12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mbc 창사특집 도올 특강 2부 21일 방송
광주MBC 창사 특집 도올 특강 2부가 오는 21일 아침 방송됩니다. 도올은 이번 특강에서 '전라도 천년, 한반도 평화 시대'를 맞아 대륙과 해양을 품고 웅비했던 한민족의 기상을 되찾아 학생들이 큰 꿈과 포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한 전라도가 정의로움의 본산"이라며 왜곡된 역사를 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5.18 당시 관련 서훈 환수율 4% 에 그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하고 서훈을 받은 계엄군 주요 인사들에 대한 포상 환수조치가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18 특별법 제정으로 66 건의 훈장과 포장이 취소됐지만, 환수 대상자 사망 등의 사유로 단 2건만 환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도박사이트 설계자, 서버 임대업자 무더기 적발
도박사이트를 만들어 운영자들에게 판매하고 서버를 운영자들에게 임대해준 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도박사이트 100여개를 설계하고 제작한 혐의로 35살 조 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일본에 서버 3백여대를 개설해 도박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임대해준 혐의로 업체 대표 46살 황모씨 등 5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운전자 부상
오늘(18) 오후 3시쯤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로등과 가로수를 연속으로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운전자 박 씨가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아파트 건설현장서 60대 인부 추락해 숨져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재개발 현장에서 인부가 추락한 뒤 4일 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쯤, 광주 동구 계림동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60살 양 모 씨가 3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어제(17) 오후 10시 20분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크레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폭언*성희롱.. 광주전남 교권침해 4년간 944건
폭언과 성희롱 등 광주전남지역의 교권침해가 지난 4년 동안 약 1천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81건으로, 이 가운데 폭언과 욕설이 373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수업방해와 성희롱, 폭행 순이었습니다. 2016년 92건이었던 광주지역 교권침해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코카콜라 노사협상 타결..노조활동 인정
한 달 넘게 농성을 이어오던 코카콜라 화물차 노동자들이 운송료 인상과 노조활동을 보장한다는 합의안을 사측과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화물연대 광주지부 코카콜라분회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운송사와 14번째 진행한 교섭에서 운송료 인상안과 화물노조 노조활동 인정 등 6개 부문에 대한 협의안을 타결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증가 추세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민주당 김영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만 70세 이상 운전자의 면허 반납 건수가 지난 2013년 4백 건에서 작년에는 2천9백여 건으로 늘었습니다. 또 올해는 8월까지만 4천6백여 명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 학생부 조작 연루 교사들 '솜방망이 처분'
지난 2016년 지역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학생부 조작사건에 연루된 교사들이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학생부 세부능력과 특기사항을 수정한 광주 모 고교에서 성적조작에 직접 간여한 교사는 퇴직했지만 특기사항을 수정한 또 다른 교사와 교무학사 관리를 소홀히 한 교감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