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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밤 희미한 차선..대책 필요
◀ANC▶ 밤에 운전하다 차선이 안 보여서 불안했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더 보이지 않아서, 사고 위험이 커지는데도 지자체들은 차선 관리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비가 오는 캄캄한 밤, 도로에 그려진 차선이 불과 10여 미터 앞에서야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옵니다. 차...
조희원 2019년 07월 11일 -

공익광고제 작품 공모
2019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작품 공모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됩니다. 공익광고 공모전은 일반부와 대학생, 청소년으로 나뉘어 TV와 UCC 등 매체별로 진행되고 올해부터 모바일 이모티콘 부문이 추가됐습니다. 응모 작품은 공익광고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고 대상 작품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천만원이 수...
박수인 2019년 07월 11일 -

'해바라기센터' 문닫아 피해자 지원 공백
◀ANC▶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에게 의료와 법률 등을 원스톱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가 각 지역마다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서부권의 해바라기센터가 최근 문을 닫으면서 이번에 폭행 피해를 입은 베트남 여성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편에게 주먹과...
김양훈 2019년 07월 11일 -

80대 노인, 평소 속썩인 아들 때려 숨지게 해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들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87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10) 저녁 8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 한 연립주택 2층 안방에서 평소 알코올중독 증세를 보이고 개인 채무 문제로 속썩여 온 것으로 드러난 아들 53살 정 모 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
우종훈 2019년 07월 11일 -

국립 5.18 묘지 추모탑 표절 의혹..경찰 수사
국립 5.18묘지에 있는 추모탑이 표절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이동일 부산대 명예교수가 지난 1995년 추모탑 조형물 공모를 위해 자신이 그린 투시도를 원작자로 알려진 나상옥 조각가가 베꼈다며 나 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우종훈 2019년 07월 11일 -

여성단체 "남도학숙, 성희롱 사건 행정소송 취하해야"
남도학숙 여직원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여성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남도학숙 성희롱 피해자 지지모임'은 어제(10)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 서울 남도학숙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남도장학회가 성희롱 피해 여직원의 산업재해 판정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내는 등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행정소송 취하와 대...
김철원 2019년 07월 11일 -

전북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1호기 조기폐쇄해야
전북 정읍시의회가 원자로 열출력 이상 사고가 발생한 영광 한빛원전 1호기의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대책위는 어제(10) 기자회견을 열고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한빛원전 1호기에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조기 폐쇄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읍지...
김철원 2019년 07월 11일 -

'해바라기센터' 문닫아 피해자 지원 공백
◀ANC▶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권역별로 해바라기센터가 설치돼 있는데 최근 전남 서부권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당장 이번에 폭행 피해를 입은 베트남 여성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편에게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을 당한 베트남 국...
김양훈 2019년 07월 10일 -

5.18 명예훼손 지만원 손해배상금 전액 기부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이 지만원 씨와 뉴스타운으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을 공익기부합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지난 5월, 지만원 씨와 뉴스타운 등으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 가운데 개인 배상금을 제외한 2천 6백여만원 전액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와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에 각각 기부...
남궁욱 2019년 07월 10일 -

음주뺑소니 사망사고 40대 운전자 징역 7년
빗속 음주운전을 하다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운전자가 대법원 양형기준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는 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정 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장 부장판사는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 ...
김철원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