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5일 이웃돕기성금
나주시 공산면 가송3구 주민일동 60000 나주시 노안면 학산7구 문화마을 주민일동 141,000 나주시 노안면 금동2구 회룡마을 주민일동 115,000 나주시 봉황면 장성1구 주민일동 200,000담양군 봉산면 송산마을 김보윤 외 주민일동 122,000 담양군 봉산면 신평마을 신대섭 외 주민일동 130,000 담양군 봉산면 신학마을 진지섭...
유민아 2018년 12월 25일 -

60대 이용원 업주 살해한 20대 검거
광주의 한 이용원에서 60대 업주를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살인과 방화 혐의로 28살 서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서씨는 어제(23)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이용원에서 업주 65살 A모 여인을 목졸라 살해하고 침대에 불을 질러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서씨는 이 업...
김철원 2018년 12월 24일 -

택시운전시 감사복 5.18묘지 안장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고(故) 김사복 씨의 유해가 518 구묘역에 있는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와 5월 단체 등으로 구성된 '518 구묘역 안장 TF팀은' 지난 주 김사복 씨의 유해를 구묘역에 안장하는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경기도 양주시 한 성당묘지에 묻힌 김사...
박수인 2018년 12월 24일 -

5.18 단체 구상권 철회 "환영" 잇따라
문화전당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정부의 구상권 철회 결정이 5월 가족과 광주시민의 의지에 대한 응답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도 5월 단체에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이었고, 정부의 결정은 당연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18년 12월 24일 -

세계수영대회 경품에 일본 전범기업 상품이
(앵커) 내년 세계수영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조직위원회가 진행 중인 홍보 이벤트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규탄 기자회견까지 열었는데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1)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가 개막 D-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SNS에 올린 퀴...
송정근 2018년 12월 24일 -

'군수 뇌물' 보관 전직 공무원 벌금 1천만원
군수에게 전달할 뇌물을 받아 김치통에 보관했던 전직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벌금 천만원이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부는 이용부 보성군수에게 전달될 돈을 받아 김치통과 벽장 등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전 보성군청 공무원 A씨에 대해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던 원심을 깨고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이계상 2018년 12월 24일 -

사립유치원 단체, 광수교육청에 기습 천막 설치
회계비리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광주지역 사립 유치원들이 광주시교육청에 기습적으로 천막농성장을 설치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감사 중단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여온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이 지난 주말 시교육청 주차장에 천막 2개를 불법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측에 ...
이계상 2018년 12월 24일 -

이용원에 불..현장에서 타살 의심 시신 발견
광주의 한 이용원에서 불이 난 뒤 타살로 의심되는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3)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이용원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화재 현장에서는 이용원 주인 65살 조 모 여인의 시신이 불길에 그을린 채 발견됐습니다. ...
남궁욱 2018년 12월 24일 -

땅·바다에서..연말 음주단속 '분주'
◀ANC▶ 음주 운전이 위험한 건 도로 위 자동차 뿐만 아니라 바다 위 어선과 여객선도 마찬가집니다. 연말을 맞아 해경이 음주 항해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VCR▶ 출항하는 어선을 발견한 해경 경비정이 사이렌을 울립니다. ◀SYN▶ "잠시 검문검색 실시하겠습니다. 검문...
이계상 2018년 12월 24일 -

참여자치21 "민간공원 2단계 수사 의뢰" 촉구
광주지역 시민단체인 참여자치21이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수사 의뢰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통해 민간공원 2단계 우선 협상대상자를 발표한 지 40여일 만에 업체 반발을 이유로 셀프 감사를 벌이고 도시공사가 지위를 반납하는 과정에 외압이 없었는 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계상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