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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동자에게도 여름휴가를 주자'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택배노동자들에게 여름휴가를 주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택배노동자 기본권쟁취 광주투쟁본부'는 오늘(15) 기자회견을 갖고 택배노동자들은 폭염을 뚫고 배송하느라 뛰어다니는 것도 괴로운데 삼복더위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할 여름휴가도 없다며 각 택배회사에 여름휴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
김철원 2019년 07월 15일 -

병실서 다른 환자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2년
광주지법 형사11부는 다른 환자를 밀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최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2월 나주시의 한 병원 병실에서 다른 환자인 63살 A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A씨를 밀어 넘어뜨리고 얼굴을 한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최씨의 죄책이 매우 무...
김철원 2019년 07월 15일 -

외출제한 명령 어긴 전자발찌 성범죄자 징역 4월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찬 50대가 음주와 외출 제한 명령을 위반하다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진환 판사는 특정범죄자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강간 등의 범죄로 2011년부터 10년동안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받은 이씨는 혈중농도 0...
김철원 2019년 07월 15일 -

'폭행사건 합의 안 해준다'며 피해자 살해 4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폭행사건 피해자에 합의를 요구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7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 밤 10시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서 자신이 폭행했던 피해자 39살 김모씨에게 합의를 요구하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후 해남으로 ...
우종훈 2019년 07월 15일 -

한전 실리콘밸리 발명품전시회 금상·특별상
한국전력이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품 전시회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달 24일부터 사흘동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지중 전력구 감시장치와 실시간 절연성능 진단장비등을 출품해 각각 금상과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품전시회는 국제발명자협회가 ...
이재원 2019년 07월 15일 -

대형교회 주차장 불법 적발돼도 배짱공사
(앵커) 광주의 한 교회가 주차장을 불법으로 조성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광산구청이 허가 없이 이뤄진 공사라며 원상복구하라고 두차례나 명령했는데도 이를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신도 2천여 명이 다니는 광주의 한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최근 2천 8백여 제곱미터, 약 70여대...
우종훈 2019년 07월 15일 -

수영대회 출전선수 신체 몰래 찍은 일본인 입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찾은 30대 일본인 관람객이 여자 수구 선수들을 몰래 촬영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4)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 수구연습장에서 경기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수구 여자 대표팀 선수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자신의 카메라로 클로즈업해 촬영한 혐의로 일본인 ...
우종훈 2019년 07월 15일 -

수영대회 출전선수 신체 몰래 촬영한 30대 입건
수영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영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3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11시쯤 여자 수구대회가 열리는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자신의 카메라로 선수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클로...
우종훈 2019년 07월 14일 -

혈세 날린 영광해수온천랜드...책임은 누가?
(앵커) 영광군이 백수십억 혈세를 들여 지은 관광시설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 문을 닫았습니다. 게다가 들인 비용의 1/3밖에 안되는 가격만 받고 민간업체에 팔아 백억원이 넘는 손해를 봤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광 백수해안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영광 해수온천랜드입니다. 영...
남궁욱 2019년 07월 14일 -

대형교회 주차장 불법 적발돼도 배짱공사
(앵커) 광주의 한 교회가 주차장을 불법으로 조성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광산구청이 허가 없이 이뤄진 공사라며 원상복구하라고 두차례나 명령했는데도 이를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신도 2천여 명이 다니는 광주의 한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최근 2천 8백여 제곱미터, 약 70여대...
우종훈 2019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