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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서 60대 환자 추락해 사망
오늘 오전 5시쯤 여수의 한 요양병원 5층에서 60대 남성 환자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69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치매 증상이 있었고 가족들을 그리워했다는 관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14일 -

화순 돼지 축사서 불..2억 6천만 원 피해
오늘(14) 새벽 5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4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2억 6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축사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19년 01월 14일 -

공사 현장서 불..1명 연기 흡입
오늘(14)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빌딩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용접 작업을 하던 근로자 47살 이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불은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도중 불꽃이 부직포에 옮겨 붙어 불이 났다는 목격자...
송정근 2019년 01월 14일 -

1월 14일 이웃돕기성금(투데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CG------------------ 광주 광산구 수완동 대성베르힐아파트 주민일동 300,000 광주 동구 지원2동 신광약품(주) 500,000광주 동구 지원2동 용연마을 주민일동 257,000광주 동구 지원2동 내지마을 주민일동 200,000광주 동구 지원2동 주남마을 박오덕 124...
유민아 2019년 01월 14일 -

들불열사 7인의 삶 총망라 평전..5월 발간
민주화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 받는 들불열사 7 명의 삶과 정신을 돌아보는 평전이 발간됩니다. 들불열사 기념사업회는 광주전남 민중운동의 효시인 들불야학에 참여하고 5.18 항쟁을 이끌다 숨진 윤상원과 박관현 등 들불열사 7 명을 총망라하는 평전을 오는 5월까지 펴내기로 했습니다. 기념사업회는 1970년대와 1980년...
2019년 01월 14일 -

택시기사 성추행 교감 해임 처분 정당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초등학교 교감을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초등학교 교감 A 씨가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교사의 비위는 교원 전체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고 부정적 영향력과 파급력이 학생에게 미칠 우려가 크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술에 취해 ...
2019년 01월 14일 -

나주 축사서 불..2천 8백여만 원 재산피해
오늘(13) 오후 5시 3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310제곱미터 크기 축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백여만 원 재산피해를 내고 인명*가축 피해 없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축 먹이를 주고 나와보니 축사 내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우종훈 2019년 01월 14일 -

'탈북광수 지목된 탈북민, 지만원 씨 집단고소
극우논객인 지만원 씨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파견된 북한 특수부대원이라고 지목한 탈북민들이 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집단 고소합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어제(13)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 등 탈북광수로 지목된 15명이 지만원씨를 고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2019년 01월 14일 -

5월단체, 한국당에 "제대로 된 위원 추천하라"
손금부이용호 의원 입당 불허에 대해서는 조금 뒤 이슈인투데이에서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5월 단체들이 국회를 찾아가 자유한국당에 5.18 조사위원 추천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 단체는 오늘(14) 국회에서 입장을 밝힌 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만나...
2019년 01월 14일 -

고급아파트서 금고 훔쳐 킥보드에 싣고 도주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급아파트를 노려 1억여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 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44살 문 모 씨 소유의 아파트에 침입해 1억여원 어치 현금과 귀금속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금고를 아파트...
우종훈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