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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중앙회, 폭염 피해 복구 5천억 원 지원
농협 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나주의 폭염 피해 현장에서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김병원 회장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무이자 자금 5천억 원을 긴급 편성해 피해 농가에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양수기와 약제, 살수 장비 등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이슈인-레저*관광) 곡성 게미진 여름여행
(앵커) 한여름 더위는 쫓고 싶은데멀리 가기 어렵다면,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열리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정수정 작가님과 곡성으로 가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 소개해주실 체험 여행은무엇입니까? 답변 1) 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남북 평화 상징 '판문점 도보다리' 광주에 재현
남북 평화의 상징인 판문점 도보다리가 광주에서 실물 그대로 재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4월 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던 도보다리를 충효동 호수생태원 나무 산책로에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최근 통일부와 논의를 마쳤고, 도색 등의 공사를 거쳐 재현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광주천은 여전히 외래풀과 전쟁 중
(앵커) 푹푹 찌는 날씨에도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 식물들인데요. 매년 환경공단과 시민사회가 나서서 제거를 하고 있지만 올해도 개체수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기혁 광주환경운동연합 모래톱 회장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성희롱 교사 5명 추가 확인...16명 수사의뢰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가 5명 더 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조사에서 성희롱 혐의가 있는 교사 5명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을 포함해 교사 16명을 학생들과 분리 조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는 전체 교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도박판서 지인 폭행*시신유기한 50대 긴급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인을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노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의 한 기원에서 63살 홍 모씨와 카드 도박을 벌이다 홍 씨를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영산강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 씨는 사소한 시비로 홍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지칠줄 모르고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들도 버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해법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내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시원한 물을 끊임없이 공급해주고 대형 선풍...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폭염 속 힘겨운 미수습자 수색
◀ANC▶ '가마솥 더위', '찜통더위'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요즘, 강철로 만들어진 세월호 선체가 가마솥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온도가 40도를 웃돌고 있다는데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자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진흙을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세월호 내부 화물칸. 혹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물놀이 하던 어린이 3명 표류하다 구조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바다에서 표류하던 어린이 3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 오전 11시 30분쯤 진도군 가사도 인근 해안가에서 13살 이모 양 등 어린이 3명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를 받고 고속단정을 투입해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부모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도박판서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긴급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박을 벌이다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노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의 한 기원에서 지인 68살 홍 모씨와 카드 도박을 벌이다 홍 씨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영산강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범행...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