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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배달" 오토바이 사고 잇따라
◀ANC▶ 음식 배달을 하는 오토바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6년 간의 사고를 분석해봤더니 젊은 배달원 그리고 저녁 시간대에 특히 위험한 곡예 운전이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호등 없는 사거리 한복판에 오토바이가 쓰러져있습니다. 음식점 배달원인 18살 김 모 씨의 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0일 -

한빛원전 4호기에서 '30센티미터짜리 구멍'
(앵커) 한빛원전 4호기는 지난해 원자로 격납건물에 크고 작은 구멍들이 발견돼 가동 중단이 길어지고 있죠. 민관합동조사단이 최근 4호기를 추가로 조사해봤는데 14개의 구멍이 또 발견됐습니다. 그 중에는 깊이가 30센티미터에 달하는 큰 것도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빛원전 4호기는 지난해 5월...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0일 -

자원봉사활동까지 조작..왜?
(앵커) 이렇게까지 하면서 봉사활동 시간을 조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학에서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 전형 비중을 높이면서, 봉사활동 실적이나 체험 학습 등도 중요해졌기 때문인데요 다른 수험생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대입전형 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0일 -

자원봉사단체가 학생 봉사시간 조작
◀ANC▶ 다음 달 10일부터 대학들의 수시모집이 시작되는 가운데 광주의 시험지 유출과 강남의 쌍둥이 성적 파문 등 학생부와 관련된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광주의 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서 한 자원봉사단체가 중 고등학생들의 봉사시간을 부풀려 등록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30일 -

"위험한 배달" 오토바이 사고 잇따라
◀ANC▶ 음식 배달을 하는 오토바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6년 간의 사고를 분석해봤더니 젊은 배달원 그리고 저녁 시간대에 특히 위험한 곡예 운전이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호등 없는 사거리 한복판에 오토바이가 쓰러져있습니다. 음식점 배달원인 18살 김 모 씨의 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9일 -

한빛원전 4호기에서 '30센티미터짜리 구멍'
(앵커) 한빛원전 4호기는 지난해 원자로 격납건물에 크고 작은 구멍들이 발견돼 가동 중단이 길어지고 있죠. 민관합동조사단이 최근 4호기를 추가로 조사해봤는데 14개의 구멍이 또 발견됐습니다. 그 중에는 깊이가 30센티미터에 달하는 큰 것도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빛원전 4호기는 지난해 5월...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9일 -

자원봉사활동까지 조작..왜?
(앵커) 이렇게까지 하면서 봉사활동 시간을 조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학에서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 전형 비중을 높이면서, 봉사활동 실적이나 체험 학습 등도 중요해졌기 때문인데요 다른 수험생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대입전형 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9일 -

자원봉사단체가 학생 봉사시간 조작
◀ANC▶ 다음 달 10일부터 대학들의 수시모집이 시작되는 가운데 광주의 시험지 유출과 강남의 쌍둥이 성적 파문 등 학생부와 관련된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광주의 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서 한 자원봉사단체가 중 고등학생들의 봉사시간을 부풀려 등록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9일 -

광주 2순환도로서 승용차 6중 추돌
오늘(29) 오전 8시 20분쯤, 광주 서구 벽진동 제2순환도로에서 5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합차와 뒤따르던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6살 김 모씨가 다쳤고, 일대 교통이 30분 가량 막히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차량들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9일 -

흑산 해역, 전복*우럭 1,200만 마리 떼죽음
신안군 흑산도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전복과 우럭 집단폐사가 발생해 신안군과 남해수산연구소 등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신안군은 30도 가량의 고수온에 이어 태풍이 지나간 뒤 전복 천만 마리와 우럭 2백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