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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록관, 프랑스의 나치부역자들 전시 개막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들 전시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2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 국립기록보존소가 소장한 나치에 협력했던 부역자들의 반역 행위와 반인도적 범죄, 나치의 지배정책 등을 고발하는 전시입니다. 5.18 기록관은 이번 전시가 나치 부역자 12만명을 법정에 세우고 3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가짜 조합원'의료생협 설립 7억 타낸 이사장 등 검거
보성 경찰서는 의료생활협동조합 명의 요양병원을 불법으로 설립해 요양급여비를 타낸 등의 혐의로 조합 이사장 48살 류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류 씨 등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지인을 가짜 조합원으로 가입시켜 조합비를 대납해주는 방식으로 의료생활협동조합을 불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화물차 적재 공사용 핀 떨어져 차 19대 타이어 파손
어제(10) 오후 3시 40분쯤, 곡성군 겸면 논산방향 호남고속도로에서 43살 박 모 씨가 몰던 2톤 화물차에 있던 공사용 핀이 도로에 떨어져 차량 19대 타이어가 파손됐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정해진 화물량을 초과 적재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주차차량 상습훼손 치매노인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를 훼손한 혐의로 76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 씨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광주 북구 일대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총 18대를 나사못으로 긁어 시가 2천만 원 어치 손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지난 5월부터 치매를 앓고 있는 구 씨는 경찰조사에서 범행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검찰,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징역형 구형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시험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행정실장과 학부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부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시험지 관리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전두환 "광주서 재판 못받겠다" 대법원 항고
전두환씨가 광주에서 형사재판을 받을지 여부는 대법원의 판단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에 따르면 자신의 회고록과 관련해 진행중인 형사재판을 광주에서는 못받겠다며 재판 관할이전신청을 냈던 전두환씨가 광주고법에서도 이 신청이 기각되자 지난 8일 항고장을 냈습니다. 항고장을 접수한 광주고등법원은 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하남3지구 공사 언제 끝나나
(앵커) 어제 이 시간에 지지부진한 광주 하남3지구 개발사업과 부작용을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택지지구나 상업지구에 비해 공사가 유독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이고 개발은 과연 언제 끝나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도로공사가 채 마무리되지 않은 광주 하남3지구 한 켠에 서 있는 건물. 지구 개발 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전남 특수차량 교통법규 위반, 5년간 26% 증가
전남지역 특수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사례가 최근 5년간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승용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견인차와 구난차 등 특수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건수는 전남지역이 3천 5여 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곱 번째로 많았고 지난 2013년에 비해 26% 증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광주전남 공공시설물 6곳 안전성 미흡
광주전남지역 국가 공공시설물 6곳이 안전성 미흡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민주당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송산교와 송정제, 나주영상테마파크 등 광주전남 공공시설물 6곳이 '안전성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시설물은 안전성 진단에서 D 등급을 받아 정밀 진단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아시아문화전당 간부 성추행 등으로 중징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간부 공무원들이 성추행과 성희롱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거나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에 따르면 출장 중에 소속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문화전당 고위 간부 A씨에 대해 문체부가 중징계를 요청했습니다. 또 문화전당의 과장급 직원도 지난해 성희롱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