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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채용 비리` 적십자사 직원 고발
간호사 채용과정에서 점수조작에 관여한 적십자사와 혈액원 직원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광주전남지사 직원과 혈액원 직원, 신규 채용된 간호사 등 3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혈액원 간호직 공채 지원자가 봉사활동시간이 하나도 없는데도 1천2백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보이스 피싱 사기 일당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 피싱 사기로 가로챈 돈을 총책에 전달한 혐의로 36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오전 10시부터 7시간 동안 피해자 7명이 송금한 5천여만 원을 광주 전역의 은행을 돌며 6회에 걸쳐 돈을 인출해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폭염에 70대 독거노인 사망...
(앵커) 폭염 때문에 노인 사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에서 70대 독거노인이 또 숨졌습니다. 이런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겠다며 광주시가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숨진 노인은 대상에 끼지도 못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인 낮 2시쯤이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이슈인-레저*관광) 밤까지 시원*화려하게 '물빛축제'
(앵커) 무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밤까지 시원하게,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축제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정수정 작가 나와있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은 어떤 곳으로 안내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1)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운전 시비 중 망치로 위협한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비를 벌이던 다른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제(7)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마주오던 차량 운전자가 양보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수석에 있던 차량 수리용 망치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해수욕장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
◀ANC▶ 자치단체가 고용한 해수욕장 안전요원의 임금을 중간 관리자가 수년동안 빼돌렸습니다. 혈세도 줄줄 새고 안전도 줄줄 샜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직접 고용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매년 40여명의 이들 요원들에게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45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광주 한 아파트서 정전..950여세대 불편
어제(8)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아파트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 950여세대가 1시간 10분 동안 냉방시설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정전으로 인해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멈춰서 주민 4명이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차단기 부품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아무도 몰랐던 70대 독거노인의 죽음
(앵커) 광주에서 홀로 사는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연락이 끊겼다는 2주 전쯤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폭염이 심해지면서 광주시가 홀몸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고 있다고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긴 건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가뭄 대책 용수 개발에 7억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뭄을 대비해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계속되는 폭염과 적은 강우로 나주 등 9개 시군 96 헥타르에서 잎과 줄기가 말라죽는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7억 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39지구에 관정 개발 등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30대 남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중
오늘(9)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에서 43살 최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34살 조 모씨가 옆구리를 2차례 찔렸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조 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조 씨와 여자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최 씨를 긴급 체포해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