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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갈등"특수고용노동자라서 더 힘들어
(앵커) 요즘 코카콜라 광주공장이 시끄럽습니다. 운송료 정상화를 요구하는 화물차 기사들과 운송회사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물리적 충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화물차 기사들이 특수고용노동자 신분이라는 데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정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코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영광 건설현장 사무실서 화재...2500만원 피해
어제(11) 오후 1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건설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입문 쪽에서 불길이 처음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15년동안 미제였던 강도강간범 붙잡혀
15년 전 미제로 남은 강도강간 사건의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03년부터 3년 동안 광주와 대전 지역에서 10차례에 걸쳐 혼자 사는 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경찰이 범인을 특정하지 못해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었지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특별법 제정 "더이상 미룰 수 없다"
◀ANC▶ 여순사건의 발단이 된 제주 4.3 사건은 특별법을 통해 역사적 재평가를 받았지만, 여순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해 왔습니다. 정권교체 이후 과거사 정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기는 했지만, 또다시 물거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1년 4월 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보조금 일탈도 심각"
(앵커) 시민 세금으로 지원하는 새마을회 장학금 특혜 문제는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됐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그런데 새마을회가 장학금 말고도 자치단체가 주는 보조금을 무분별하게 썼다는 주장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곧 있으면 내년 예산이 결정되는데.. 광주시가 어떤 결정을 할지 주목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파행, 보훈처 작품
(앵커) 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배제 때문에 5.18 기념식이 파행을 겪었는데요. 제창에 거부감을 느낀 청와대의 입김과 보훈처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첫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서가 되자 이 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2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파행, 보훈처 작품
(앵커) 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배제 때문에 5.18 기념식이 파행을 겪었는데요. 제창에 거부감을 느낀 청와대의 입김과 보훈처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첫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서가 되자 이 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광주 동구청, 아동학대 의혹 보육시설 특별감사 착수
광주 동구청이 소속 원생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시도하는 등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있는 보육시설에 대해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해당 보육시설에 대해 보조금 집행 내역 등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특별 종합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해당 보육시설 아동과 직원들을 상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보장"
코카콜라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29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 결성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노동자가 노동기본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노동법 개정안이 1년 넘게 국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 -

광주 모 고교 성희롱 교사 16명 분리*수사 의뢰
광주 광산구의 한 고교 성추문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16명을 학생들과 분리시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성추문 의혹이 불거진 고등학교 여고생 950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교사가 1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을 학생들과 분리하고 경찰에 수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