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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 저랬다 태양광조례..혼란만 부추겨
(앵커) 전남지역에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는 태양광발전 설비 때문에 자치단체마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을 장려하는 조례를 제정했다가 민원 때문에 다시 규제를 강화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보성군의회는 지난 2월 태양광사업자들이 반길만한 조례를 통과시켰습...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이랬다 저랬다 태양광조례..혼란만 부추겨
(앵커) 태양광 발전소 허가 문제로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기준을 풀었다가 다시 강화하는 일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건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보성군의회는 지난 2월 태양광사업자들이 반길만한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태양광 시설이 주택과 최소 5백미터 떨어...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5.18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장기표류 가능성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오는 14일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되지만, 여야 정당이 진상규명 위원을 추천하지 않고 있어 위원회가 구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북정상회담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어 이달 안에 조사위원회가 출범하긴 어려울 전망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군공항 소음 피해 주민 정부 배상금 지급 합의
군공항 소음피해를 본 주민들이 정부로부터 배상금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옥수 광주 서구의원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가 지난달 양측에 화해권고를 함에 따라 국방부와 주민측 소송대리인이 한달 간의 조정을 거쳐 배상지급안을 합의했습니다. 지급안에 따르면 소 제기 시점으로부터 3년을 소급해 소음 피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전남경찰청,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
광주와 전남지방 경찰청이 추석 명절을 전후해 우려되는 범죄를 막기위해오늘(10일)부터 17일 동안 범죄취약지역 순찰을 실시하는 등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기로했습니다. 경찰은 주거나 건물 침입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명절 기간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귀중품을 여러 곳에 분산시켜 보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전대*조대 병원 노조 오는 12일 파업 예고
일자리 문제로 경영진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전남대*조선대 병원 노조가 이번주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대병원 노조는 지난 7일 열린 10차 교섭에서 인력확충과 비정규직 문제 등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했고, 조대병원 노조 역시 교대근무자 처우 개선 등에서 병원측과 접점을 찾지 못해 오는 12일 예정대로 파업에 돌입...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사학법인 교원 위탁채용 '진통'
(앵커) 교사 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는 사립학교 채용비리가 광주에서 해마다 터져 나오면서 시교육청과 사학법인이 지난해부터 교사를 공동 전형으로 뽑고 있는데요. 그런데 광주시 교육청과 사학법인협의회가 채용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교사 채용에 돈을 주고 받은 사실이 드러...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광주 밀접접촉자, 메르스 확진자 옆자리 앉았다
(앵커) 메르스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이 광주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확인해보니 보통 가까운 게 아니었습니다./ 메르스 환자와는 직장 동료 사이였고, 쿠웨이트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는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쿠웨...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0일 -

뇌물 받고 공사 편의 제공 한전 직원 징역형
전기공사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공사편의를 봐준 한전직원들에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판사는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전 직원 6명에 대해 각각 징역 8개월에서 10개월을 선고하고 형집행을 2년간 유예하도록 했다고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4명에 대해 벌금 천만원에서 2천만원씩...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9일 -

구례 야산서 실종된 80대 11시간 만에 발견
오늘(9) 새벽 1시쯤, 구례군 문척면의 한 야산에서 84살 김 모 씨가 실종 신고된 지 11시간만에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채 경찰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제 오후 2시쯤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산초를 따러 나갔다가 계곡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