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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교육공무원 음주운전 신분은폐 '전국 최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될 경우 징계를 우려해 신분을 속인 교육공무원들 가운데 유독 전남지역이 많습니다. 교육부가 국감자료로 낸 '최근 5년 동안 교사를 제외한 시도교육청 교육공무원 비위사실'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 적발 후 신분을 은폐한 교육공무원 48명 가운데 전남은 절반이 넘는 25명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농약 음용사고 다시 증가추세
농약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다시 증가추세를 보여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2년 2,399명에 이어, 지난해 천 8명까지 감소추세를 보이던 농약 사망사고가 지난 2016년 천 백22명으로 다시 증가추세로 돌아섰습니다. 서의원은 농약 용기에 16가지 사항을 의무표시하면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낚시하고 텐트서 자던 부부 사망
(앵커) 영산강변에서 야영하던 60대 부부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텐트에는 부탄가스로 작동되는 온수매트가 있었는데 경찰은 이 부탄가스 때문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광주시 용전동의 한 대교 아래 영산강변에 텐트 하나가 설치돼 있습니다. 이곳에서 63살 김모씨와 김씨 부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2호기도 '공극'발견, 모든 원전 확대되나
(앵커) 한빛원전 2호기의 원자로를 둘러싸고 있는 콘크리트에서 빈틈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1,2호기에서는 그럴 리 없다고 자신했던 원전 측이 할 말이 없게 됐습니다. 민간단체는 6기 모두 조사하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영광 한빛원전 2호기에서도 콘크리트 공극이 발견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
◀ANC▶ 이른바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도 3백 곳이 넘는 유치원이 감사에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학 차량 기름값으로 원장 개인 차에 기름을 넣거나 유치원 운영비로 설립자 집의 전기요금을 내는 등 비위 유형도 가지가지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360개가 넘는 유치원이 적발됐습니다. ** 영산강변 텐트 안에서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텐트 안에는 휴대용 부탄가스로 작동하는 온수매트가 켜져 있었습니다. ** 한빛원전 2호기에서 콘크리트 공극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원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처우개선 국정과제 이행하라'
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가 정규직화 등 문재인 정부 대선공약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문재인 정부가 정규직화 등 처우개선과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를 80% 이내로 하겠다는 공정임금제 실현을 약속했는데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장...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옥상서 어린아이가 던진 돌멩이에 차량3대 파손
어제(14) 오전 10시 45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오피스텔 옥상에서 6세, 3세 자매가 던진 돌멩이 4개에 차량 3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자매는 어머니인 37살 A 씨가 한눈을 파는 사이 13층 옥상에서 돌멩이를 던졌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만 10세 미만인 자매는 보호처분 대상에서도 제외 돼 형사적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화물연대 코카콜라 분회, '코카콜라*LG 사태해결하라'
운송료 현실화 요구로 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화물연대 코카콜라분회가 오늘(15)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카콜라와 운송사 원청인 LG생활건강에 사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분회는 부당해고 철회와 운송료 인상, 그리고 노동조합을 인정하는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며 싸울 것이라고 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구례서 흉기로 아버지 찌른 50대 아들 검거
구례 경찰서는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14) 저녁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의 한 주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집에 있던 흉기로 아버지인 85살 이 모 씨의 옆구리를 찌른 혐의입니다. 경찰은 정신질환 증세를 보이는 이 씨가 자신의 반찬을 뺏어 먹었다는 이유로 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