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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에 공공수목장림 개장
(앵커) 최근 변화하는 장묘문화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나무에 뿌리는 수목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공공시설이 없었는데 숲으로 유명한 장성에 공공수목장림이 만들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김병구 씨는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돌아가신 집안의 어른들을 모시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4일 -

새로운 국면..시민단체 역제안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문제는 어제도 해법찾기에 실패했습니다. 시민권익위원회의 중재안을 시민단체가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이 제안한 중재안의 큰 골자는 시민참여형 숙의조사 방식을 도입하고 두달 뒤인 11월 10일까지 결론을 내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4일 -

조합장 맘대로 인사(?)..'이사들 뿔났다"
◀ANC▶ 전남의 한 농협에서 이사진들이 한 달째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조합장이 전횡을 휘두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중인 진도 선진농협입니다. 올해 초. C/G]이사회에서 3년 동안 4차례나 반대했던 간부직원 A씨가 최상위 직급으로 승진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법원, 전두환 회고록은 "5.18 역사왜곡"
◀ 앵 커 ▶ 5.18의 역사를 왜곡한 전두환 회고록을 두고 민사소송과 형사소송이 제기됐는데 민사소송 결과가 먼저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근거없는 주장으로 5.18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했기 때문에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두환 회고록은 출간되자마자 격렬한 비난에...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노인상대 윷놀이 도박판, 조폭 2명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노인을 상대로 윷놀이 불법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6살 구 모씨와 52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구 씨 등은 광주천변과 영산강변 등에서 노인 수십명을 상대로 윷놀이 도박판을 벌여 판돈의 10%를 수수료로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최근 3개월동안만 도박판을 벌였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차 들이받아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에서 무안경찰서 소속 43살 이 모 경위가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경위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6%로 면허취소 수준이었고,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경위는 음주운전 사...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집단 식중독 뒤늦게 파악
◀ANC▶ 초코케이크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50명이 넘는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는데, 교육당국은 실태 파악도 못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 문제의 초코케이크가 점심으로 제공된 건 지난 5일. 환자는 다음날부터...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사법농단 관련 판사 탄핵..특별재판부 설치"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된 판사들을 인사조치하고 특별재판부를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법원노조 광주지부 등은 양승태 사법부 당시 사법농단에 부역했던 판사들이 광주와 전남에 재직하고 있다며 사법농단과 관련된 모든 판사들은 탄핵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법원 스스로 사법적폐를 청산하...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경찰, 성비위 혐의 무거운 교사 구속 영장 검토
광주 모 여고의 성비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혐의가 확인된 교사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모 여고 학생 180여명에게 성희롱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교사 16명에 대한 소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 이들 중 성추행과 학대 혐의가 무거운 교사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까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 -

조선대 교수, 총장 불신임 의결...사퇴 촉구
조선대학교 교수들이 강동완 총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조선대 교수 평의회는 최근 총장의 불신임 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82.8%의 찬성률로 불신임안을 의결했고, 학장협의회도 성명을 통해 강 총장의 즉각 사퇴를 이사회에 요구했습니다. 또 내년 2월까지 총장 임기를 보장한 대학자치운영협의회에도 퇴진 논의를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