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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증가 추세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민주당 김영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만 70세 이상 운전자의 면허 반납 건수가 지난 2013년 4백 건에서 작년에는 2천9백여 건으로 늘었습니다. 또 올해는 8월까지만 4천6백여 명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폭언*성희롱.. 광주전남 교권침해 4년간 944건
폭언과 성희롱 등 광주전남지역의 교권침해가 지난 4년 동안 약 1천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 광주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81건으로, 이 가운데 폭언과 욕설이 373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수업방해와 성희롱, 폭행 순이었습니다. 2016년 92건이었던 광주지역 교권침해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한전 협력업체 425명 재해..무재해 잔치
한국전력 협력업체 직원들이 업무상 재해로 잇따라 쓰러지고 있는데도 한전은 무재해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이 한전의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한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재해자는 450명이고 이 가운데 94.4%인 425명이 협력업체 노동자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태양광 발전 환경영향평도 광주전남이 가장 '많아'
광주 전남 지역의 태양광 발전 시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설을 짓는데 필요한 환경영향평가도 광주 전남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창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영산강환경청의 태양광 환경영향평가 건수는 1,454건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코카콜라 해고 사태 원청사가 직접 나서라'
장기화되고 있는 코카콜라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성명이 잇따랐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진보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17) 기자회견을 갖고 "실질적 책임이 있는 코카콜라음료와 운송 대행사인 GU상사가 문제해결을 위해 성실히 교섭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 북구의회도 성명을 내고 낮은 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민중당 시당, 코카콜라사태 해결 촉구 천막농성
운송료 현실화 요구로 사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화물연대 코카콜라 분회 사태와 관련해 민중당 광주시당이 운송사측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중당은 "노동자의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비참한 현실에서는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구속을 각오하고 싸울 수밖에 없다"며 사태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5.18 계엄군 사망자 '전사'에서 '순직'으로
5.18 당시 사망한 계엄군이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재분류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보훈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서주석 국방부 차관에게 5.18이 적과 치른 전쟁이 아닌만큼 사망한 계엄군을 전사자로 분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서 차관은 계엄군 사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나주 축산물 공판장서 불..4시간 만에 꺼져
오늘(17) 새벽 1시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축산물 공판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관 120여 명이 출동해 4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상황이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샌드위치 패널 자재에 불이 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휴게실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학원교사가 세 살배기 원생들 학대 의혹...경찰 수사
학원 교사가 세 살배기 원생들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산구의 한 어린이 학원에서 교사 A씨가 세 살배기 원생 3명의 귀와 입 등을 때렸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학원 CCTV영상을 분석하고 피해 아동들의 진술을 확보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경찰, 광산구 모 고교 성비위 사건 수사 착수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성비위 사건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6명으로 구성된 전담 수사팀을 꾸려 이번 주말부터 학교 외부에서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피해자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3학년 학생 조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 실시하고 피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