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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차량털이범들 블랙박스에 녹음된 목소리에 덜미
차량 안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블랙박스에 녹음된 목소리 때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 28일 광주시 운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과 명품 선글라스 등 5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오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성 비위 의혹 광주 모 여고 교사 일부 송치
성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1명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여고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희롱한 혐의로 교사 11명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교사 8명에 대해서는 늦어도 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새 도로교통법 시행, 바뀐 내용 무엇?
(앵커) 고속도로 뿐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를 매도록 하고 자전거 음주운행도 금지하는 새 도로교통법이 어제(28)부터 시행됐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경찰이 집중단속을 예고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새로 시행된 새로운 도로교통법을 차량운전자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고...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학교가 외국인학생 불법 취업 알선까지..왜?
(앵커) 조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에게 불법으로 취업을 알선해 줬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요, 대학이 왜 불법인 줄 알면서도 이런 일을 벌인 걸까요?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난한 형편 때문에 학교를 이탈해 돈을 벌러 가겠다는 베트남 유학생에게 불법으로 취업을 알선한 조선대학교. 유학 온 외국인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전남 112 허위신고 매년 증가..경찰력 낭비
최근 5년 동안 전남지역에서 허위신고로 4백여 명이 처벌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강창일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남에서 414명이 112 허위신고로 처벌을 받았고, 이 가운데 105명은 형사입건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매년 허위신고 증가로 경찰력이 낭비되고 위급상...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새 도로교통법 시행, 바뀐 내용 무엇?
(앵커) 고속도로 뿐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를 매도록 하고 자전거 음주운행도 금지하는 새 도로교통법이 오늘(28)부터 시행됐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경찰이 집중단속을 예고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새로 시행된 새로운 도로교통법을 차량운전자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고...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급수선 예산 전용, 후속대책도 황당
◀ANC▶ 정부가 지원한 예산을 엉뚱한 곳에 써버린 진도군이 곤혹스런 처지에 놓였습니다. 잘못하면 수십억 예산을 반납하는 것은 물론 제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도서개발사업에 따라 정부가 진도군에 급수선 건조 사업예산을 준 건 2016년. 올해 말까지 예산을 쓰고, 내...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학교가 외국인학생 불법 취업 알선까지..왜?
(앵커) 조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불법 취업을 알선했다가 출입국 당국에 적발됐다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대학측은 "학생들의 사정이 딱해서 선의로 그랬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꼭 그 이유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법을 알선한 대학의 또 다른 속사정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난한 형편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성 비위 의혹 광주 모 여고 교사 일부 송치
성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1명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여고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희롱한 혐의로 교사 11명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교사 8명에 대해서는 늦어도 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 -

시내버스, 택시 기사 상대 폭행 잇따라
시내버스 기사와 택시 기사가 승객으로부터 잇따라 폭행을 당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버스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2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광천동에서 요금 시비를 하다 버스기사 61살 양 모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짧게 갈 수 있는 길을 멀...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