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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전범기업 사과해야"
(앵커) '근로정신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업이 미쓰비시입니다. 그런데 미쓰비시보다 더 많은 이들을 강제 동원했던 일본의 군수기업이 있습니다. 후지코시라는 전범 기업입니다. 여기에 동원된 이들의 소송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세력들이 오늘 광주를 찾아와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송정근 기...
송정근 2019년 01월 28일 -

광주시 조상땅찾기 서비스 지난해 1만여명 이용
광주시는 지난해 1만 1천여명이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이용해 땅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후손들에게 토지 임야 대장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광주시에서만 최근 10년간 3만 9천명이 9천만 제곱미터의 토지 자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재지...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8일 -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포럼 발족
무등산 정상에 있는 방공포대를 이전하고 훼손된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시민 준비모임이 출범했습니다. 허민 전남대 교수와 환경단체, 광주전남 기자협회 등이 참여한 준비모임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따른 후속 조치로 방공포대가 옮겨가야 한다며 군부대로 인해 훼손된 자연 복원 등을 2019년 국립공원 관계계획...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8일 -

영산강환경청, 섬진강 하류 염해 원인 규명 추진
섬진강 하류의 염해 원인을 규명하는 연구용역이 추진됩니다. 영산강환경청은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섬진강 염해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며 내년 9월까지 연구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섬진강 하류 주민 1천여명이 지난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에 섬진강의 바다화로 재...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8일 -

농림식품기술평가원 빛가람 이전 완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림식품과 관련한 연구개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준정부 기관으로 이전 인원은 97명이고 신청사는 5천425 제곱미터 면적에 지하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됐습니다. 이로써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이...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8일 -

돈 내놓으라며 감금*협박한 폭력조직원 2명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돈을 내놓지 않는다며 피해자들을 차에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폭력조직원 30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6일 오후 6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미용실 앞에서 26살 우 모 씨 등 두 명을 차에 태운 채 한 시간여 동안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28일 -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윤진보 전 목포시 부시장 내정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에 윤진보 전 목포시 부시장이 최종 후보로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복수 추천한 2 명 가운데 윤 전 부시장을 최종후보로 결정하고 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 오는 3월 11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윤 전 부시장은 전남도 건설방재국장과 공무원교육원장 등...
2019년 01월 28일 -

5.18 사적지 옛 전남도청 복원 계획 심의 통과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기 위한 기본계획안이 최종 보고회를 앞두고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이 용역 조사를 통해 만든 기본 계획안은 옛 전남도청 여섯 개 관 중에 별관과 전남경찰청은 제한적으로 복원하고, 나머지 4개관은 원형 복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
2019년 01월 28일 -

검찰, 강인규 나주시장 벌금 150만원 구형
검찰이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오늘(28) 광주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강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1백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강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민주당 당...
김철원 2019년 01월 28일 -

허위 진료기록 요양급여비 타낸 한의사 실형
허위 진료기록으로 요양 급여비를 타낸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남준 판사는 의료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47살 한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한씨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광주 모 한방병원에서 또다른 의사 82살 김 모씨와 함께 환자 105명의...
김철원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