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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양육복지시설 청소년 학대 고발..경찰 수사 착수
광주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아동 학대가 지속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동구의 한 아동 양육 복지시설의 원장과 대표이사 등 9명이 시설에 입주한 A양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하는 등 학대가 계속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복지시설 관계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지난해 광주전남 음주운전 사고 48명 숨져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48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는 지난해 679건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천 226명이 다쳤습니다. 전남에서는 921건이 발생해 38명이 사망했고 천 5백여 명이 다친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처벌 검토
화순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으로 뛰어든 29살 김모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있습니다. 김씨는 그제(28일) 오후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생후 9개월된 아들을 안고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추석을 쇠려고 외가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30일 -

아동 양육복지시설 청소년 학대 고발..경찰 수사 착수
광주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아동 학대가 지속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동구의 한 아동 양육 복지시설의 원장과 대표이사 등 9명이 시설에 입주한 A양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하는 등 학대가 계속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복지시설 관계자...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30일 -

화물차-고속버스 사고..승객 13명 구조
오늘(30) 오후 3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한 사거리에서 43살 오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67살 임 모 씨가 몰던 45인승 고속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를 피하려던 고속버스가 길가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로 이어져 앞문이 열리지 않아 승객 13명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30일 -

과속 무인카메라 적발..전남 1일 1,778명 꼴
전남지역에서 하루 평균 천 7백여 명의 운전자가 과속무인카메라에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과속 무인카메라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는 하루 평균 천 778명 꼴인 64만 9천 269건이 적발됐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2015년 57만 2천여 건, 2016년 63...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방파제서 낚시하던 2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29)일 오전 10시 4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25살 문 모 씨가 2미터 아래 바다에 빠진 뒤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문씨가 낚싯대를 펴던 중 미끄러져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 이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공유지를 내 땅처럼..지자체는 깜깜
◀ANC▶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업체가 완충녹지를 밀어버리고 야적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무단으로 훼손한 녹지가 무려 만 제곱미터를 넘는데도 해당 지자체는 알지 못했다고 해명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국가산업단지의 한 입주기업입니다. 공장 건물 뒷편의 공한지에 여러 선박용...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전기화재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세탁기 주의
전기 화재는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불이 시작된 발화기기는 세탁기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전기 화재 4만 건 가운데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만여 건으로 공장 등 산업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보다 3천 건 가까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 -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어제(28) 오후5시 2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29살 김 모씨가 9개월난 아들과 함께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이들은 근처를 지나던 행인들의 신고로 구조됐으며 다행히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와 다투고 난 직후 홧김에 물속으로 뛰어내렸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