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마다 애물단지
◀ANC▶ 매년 이맘때 찾아오는 도로 위 애물단지가 있습니다. 악취를 풍기는 은행 열매인데요, 자치단체가 수거에 나서고 있지만 마땅한 수요처가 없어서 처리하는데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쓸고 담아도 도로변마다 은행열매가 수북이 쌓여 갑니다. 애써 피해 지나가도 한걸음 건너 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자살 콘텐츠 넘쳐나는 SNS..막을 방법 없나
(앵커) 지난 추석 연휴 때 광주와 인천 등에서 20,30대 젊은이들이 함께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자살사이트와 SNS를 통해 만났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단속은 쉽지 않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날카로운 도구로 팔에 상처를 낸 흔적이 선명합니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에스엔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광주고법,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광주가 아닌 다른 데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한 전두환씨의 관할 이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전씨가 주장하는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려운 객관적 상황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을 담당하는 광주지법은 연기됐던 공판기일을 다시 정하고 취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2일 -

수확철 농산물 절도 기승..검거율 낮아
◀ANC▶ 수확철을 맞은 농촌지역에 농작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과 태풍속에 피 땀 흘려 길러온 농작물이기에 피해 농민들의 상실감도 큽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년간 농사를 지어 자식 셋을 키운 이순희 할머니는 최근 허탈한 일을 겪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키우고 수확해 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자살 콘텐츠 넘쳐나는 SNS..막을 방법 없나
(앵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 20,30대 젊은이들이 동반자살하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자살사이트와 SNS를 통해 만났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재로서는 이를 막거나 제재할 수단이 없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날카로운 도구로 팔에 상처를 낸 흔적이 선명합니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광주전남 조직폭력배 16개 조직, 542명
광주전남지역에서 경찰 관리를 받고 있는 조직폭력배는 16개 조직에 542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조직폭력 범죄현황'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8개 조직 327명, 전남은 8개 조직, 215명 등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212개 조직, 5211명이며 경기 남부가 23개 조직 661명으로 가장 많...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댓글댓글 소셜通 34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뉴스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을까요?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추문 사건과 영광의 한 모텔에서 숨진 여학생 사건, 광주의 휘발유 가격에 대한 뉴스였습니다. 어떤 반응들이 남겨졌는지, 자세한 댓글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VCR▶...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광주전남 성범죄자 신상 등록 해마다 3백명씩
광주전남지역에서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에서 신상정보가 등록된 성범죄자는 모두 만 3천 9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13년 853명을 시작으로 재작년 2천 548명, 작년엔 3천 247명 등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발달장애인 직업선택 기회 넓힌다
◀ANC▶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발달장애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일자리를 찾아서 사회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전남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체험 시설이 함평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발달장애인들이 수도꼭지를 조립하는 작업에 열중입니다. 다른 쪽에서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 -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처벌 검토
화순경찰서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으로 뛰어든 29살 김모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8일 오후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생후 9개월된 아들을 안고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추석을 쇠려고 외가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