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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버스기사 건강관리 '비상'
(앵커) 버스 기사들의 건강 문제는 승객들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는 점에서 단순히 개인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광주시를 비롯한 자치단체들이 버스 기사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7월 화순과 광주를 오가는 농어촌버스에서 60대 버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부채 9조원' 농어촌공사 초저금리 직원 대출
농어촌공사가 막대한 부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에게 1%대의 초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한 사실이 국감에서 지적됐습니다.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소속 직원 천89명에게 주택구입자금과 임차금 등 792억원을 1.58%의 초저금리로 지원했습니다. 정의원은 농어촌공사의 올해 부채 추정치가 9조원을 넘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갑질 논란' 광주시립도서관 간부 사직서 제출
'직장 내 갑질' 논란을 일으킨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사직서를 냈습니다. 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수년간 폭언이나 비하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일부 직원들의 진정서 내용을 토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감사위원회의 징계 수위 결정을 토대로 사직서 수리 여부 등을 결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열차 무임승차해놓고 검표 승무원 폭행한 60대 실형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 5월 여수엑스포에서 용산으로 가는 무궁화호 열차에 무임승차한 뒤 표를 보여달라는 승무원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주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주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동종의 전과가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아우디서 화재....주변 도로 정체
어제(21) 오후 5시 40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도로에서 29살 조 모씨의 2013년식 아우디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진압을 위해 두 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주변도로가 1시간가량 혼잡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호대기 중인 차량 엔진룸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목포-남악 택시문제 언제 풀려나
◀ANC▶ 전남도청이 있는 남악 신도시와 목포의 택시 통합 문제는 전남 서남권의 해묵은 과젭니다. 승객도 택시기사도 불편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목포시와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서 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홍방표 씨. 탑승하는 손님들의 목적지는 대부분 목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광주서 첫 '퀴어축제'...반대 집회도 열려
(앵커) 성 소수자들의 문화축제가 어제(21일) 광주에서도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성 소수자의 인권을 함께 생각해보자는 자리였는데요, 기독교 단체 등이 맞불 집회를 열어 축제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일부 반대자들은 광주가 민주화 성지라서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고성과 몸싸움이 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대학 도서관에서 음란행위 한 30대 검거
대학 도서관 열람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7살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오늘(22)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한 대학의 일반인 출입이 가능한 도서관 열람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열람실에는 일반인과 학생 여러명이 공부하고 있었고 A씨의 음란행위를 목격한 학생이 경찰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무면허 상태서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3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무면허 상태로 차를 몰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21) 오후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록동의 한 도로에서 차를 몰다 70살 김 모씨를 치여 숨지게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2일 -

'갑질 논란' 광주시립도서관 간부 사직서 제출
'직장 내 갑질' 논란을 일으킨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사직서를 냈습니다. 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수년간 폭언이나 비하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일부 직원들의 진정서 내용을 토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감사위원회의 징계 수위 결정을 토대로 사직서 수리 여부 등을 결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