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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익 전 한전 사장, 26번째 전남 명예도민 선정
조환익 전 한국전력 사장이 26번째 전남 명예도민이 됐습니다. 조 전 사장은 지역 산업구조 개선과 에너지 산업의 기틀을 전남에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어제(8) 전남도의회에서 명예도민 선정 동의안이 통과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 고물상에서 화재..진화 중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 중입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천 3백50제곱미터 규모 고물상 1동이 전소됐으며, 현재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30여 명이 투입돼 잔화 정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서 화물차 불법행위 23건 적발
광주에서 화물차 불법행위를 단속한 결과 23건의 위반차량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사례는 자가용 화물차량을 이용해 돈을 받고 화물을 운반해 주거나 자격증을 게시하지 않은 경우 등이었으며, 광주시는 적발된 23건 가운데 14건은 현장 계도하고 9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임직원 태양광 비리..한전 "재발 방지" 약속
한전이 임직원들의 태양광 발전 비리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한전은 태양광 발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된 한전 임직원을 엄중조치하는 한편 제도 개선과 자체 특별감사 시행을 통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감사원은 가족 명의로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하며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하거나 금품을 수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수 가막만서 빈산소수괴...양식장 피해 주의
여수 가막만 일대에서 빈산소 수괴가 대량 발생해 양식장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1) 가막만 일대를 조사한 결과, 북쪽 중앙 해역의 저층에서 빈산소 수괴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며 인근 어패류 양식장에 수산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빈산소 수괴는 용존 산소 농도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봄 어선 출항 증가, 사고발생 우려 고조
봄철 어선 출항이 늘어나면서 사고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하루 평균 조업에 나서는 어선은 겨울철 7천9백여 척에서 봄철에는 만천여 척으로 41%가 증가하며,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 90건 가운데 22%가 봄철에 집중됐습니다. 이는 겨울철 월평균 1.3일에 불과한 안개가 6일로 늘어나는 데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이버 비방, 가짜뉴스 전담팀 운영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오는 13일부터 비방과 흑색선전에 대응할 전담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담 TF팀은 조직적인 사이버 선거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와 SNS 유형별로 팀원들이 역할을 분담해 선거일까지 단속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수 앞 해상서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여수 남면 연도 앞 핵상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여수시 연도 동쪽 500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한 어선 어장에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밍크 고래는 길이 4미터 20미터 정도 크기로, 외형상 포획의 흔적이 없어 처음 발견한 선장에게 인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침수피해 소상공인 5천만원 특례보증
광주 남구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특례보증 지원에 나섭니다. 남구와 광주신용보증재단은 기존에는 2천만원까지였던 특례보증 지원 상한선을 5천만원으로 올리기로 하고, 신용도 등에 따라 최대 2%까지 차등 적용했던 보증료율도 0.8%로 고정키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성관계 유인해 협박*폭행한 남녀 강도 일당 검거
목포경찰서는 남성을 원룸으로 유인해 성폭행범으로 몰아세운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임 모 씨등 남녀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달 30일 평소 SNS 메신저로 연락하고 지내던 19살 A군을 목포시 상동의 원룸으로 유인한 뒤 연락 받은 일당이 들어와 성폭행범으로 몰아세우는 수법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