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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17.4%↓
전남지역 지난 1분기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남지역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천92건, 사망자 수는 65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4점3%와 8점7% 감소했으며 특히 노인 사망자 수는 38명으로 8명, 17점4% 줄었습니다. 한...
문연철 2019년 04월 09일 -

일본뇌염주의보 발령..예방접종 당부
광주시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를 발령했다며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국가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으로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로 가능합니다.
2019년 04월 09일 -

유치원 비리 검찰·국세청 철저한 수사 촉구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유치원 비리와 관련해 사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치원 비리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된 지 3개월 가량이 지났지만 검찰은 수수방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국세청 역시 소극적 수사에 그쳐 아쉬움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2019년 04월 09일 -

수송기로 '시체' 운반 비밀문건 진상규명 촉구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은 5.18 기간 동안 계엄군이 수송기로 '시체'를 운반했다고 기록한 육군본부의 비밀문건에 대해 조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당은 그동안 11차례의 유해 발굴을 시도했지만 단 한 구도 찾지 못한 건 이처럼 광주 외부로 시신이 옮겨졌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며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속한 출...
2019년 04월 09일 -

이동식 화장실 납품논란 확산
◀ANC▶ 장흥군과 장성군에 납품된 이동식 화장실이 계약과 다르게 시공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설치 경위에 대한 감사에 나섰고, 업체에 대한 경찰 수사도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 탐진강변 물축제장에 설치된 이동식 화장실. 샤워기와 함께 곳곳에 변기가 설치돼 ...
신광하 2019년 04월 09일 -

잦은 개통 연기..안전신뢰 우려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5월에서 10월로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지금까지 3번째인데 기술적인 문제를 떠나 신뢰와 안전에 대한 본질적인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해상케이블카 회사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개통이 연기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 2일 케이블카 철제밧줄 제작사인...
장용기 2019년 04월 09일 -

전두환회고록 재판 재개 '공방 치열'
◀ANC▶ ◀ 앵 커 ▶ 전두환 씨는 5.18때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고 조비오 신부를 거짓말쟁이로 표현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달 재판과는 달리 오늘 재판에는 전 씨는 출석하지 않고 변호인이 나왔는데, 검찰이 제출한 5.18 헬기사격과 관련한 증거 대부분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
우종훈 2019년 04월 09일 -

5.18 당시 공군수송기 '시체' 날랐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공군 수송기를 이용해 광주에서 김해로 시신을 옮겼다는 군의 비밀기록이 나왔습니다. 김해 쪽에서는 출동한 군부대가 없었다는 점에서 민간인의 시신으로 추정됩니다. 5.18 당시 행방불명된 이들이 실려갔던 건 아닌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5.18 ...
2019년 04월 08일 -

전두환회고록 재판 재개 '공방 치열'
◀ANC▶ 전두환씨 재판이 오늘 광주에서 또 열렸습니다. 전씨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재판에 나온 변호인은 검찰이 제출한 증거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두환 씨는 2017년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증언한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 ...
우종훈 2019년 04월 08일 -

유치원 비리 검찰·국세청 철저한 수사 촉구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유치원 비리와 관련해 사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치원 비리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된 지 3개월 가량이 지났지만 검찰은 수수방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국세청 역시 소극적 수사에 그쳐 아쉬움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201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