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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비축미 5만 톤 방출 즉각 철회하라"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비축미 5만톤을 시장에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민주평화당이 이를 즉각 철회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쌀값이 회복세를 보이자마자 소비자 물가 상승의 주범인 것처럼 인위적으로 쌀값 내리기에 나서는 것은 농민들을 죽이는 '살농정책'이라고 비판했습...
윤근수 2018년 11월 05일 -

나주 단독주택 화재로 4천만원 재산피해
어제(4)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금천면 신가리 82살 김 모 씨 소유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5제곱미터 크기 집을 모두 태우고 9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은방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우종훈 2018년 11월 05일 -

2살 아동들 수십차례 폭행 보육교사 집행유예
말을 안 듣는다며 2살 아동들을 수십차례 폭행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보육교사 58살 씨에 대해 "A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아동 부모나 보호자와 모두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며 징역 10 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
2018년 11월 05일 -

교실에서 남학생 성추행 고교교사 해임 '정당'
교실에서 남학생들을 성추행한 고등학교 교사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교사 A 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교내에서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2018년 11월 05일 -

5.18 단체들 각각 공법단체로..법 개정 추진
5.18 광주민주화운동 3단체를 공법단체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4.19 민주 혁명회 등 다른 유공자 단체와 달리 민간단체로서 정부에서 운영비 등을 지원받지 못하는 5월 3단체를 각각 공법단체로 지정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3단체는 지난 10여년간 공법단체 전환을 추진해...
2018년 11월 05일 -

학교비정규직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광주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처우개선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시켰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투표 결과 광주는 88%, 전남은 87%로 가결시켰다며 내일(6)부터 각 직종별 집회를 열어 교육청과 정부를 압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에는 조리원과 조...
김철원 2018년 11월 05일 -

5.18 단체들 각각 공법단체로..법 개정 추진
5.18 광주민주화운동 3단체를 공법단체로 지정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4.19 민주 혁명회 등 다른 유공자 단체와 달리 민간단체로서 정부에서 운영비 등을 지원받지 못하는 5월 3단체를 각각 공법단체로 지정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3단체는 지난 10여년간 공법단체 전환을 추진해...
2018년 11월 04일 -

진드기 매개 발열성 질환 예방 강화
이달 말까지 진드기를 매개로 한 발열성 질환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앞서 지난 9월까지 농민 등 만7천여 명에 대해 신증후군출혈열 예방 접종을 마쳤고, 진드기 기피제 46만 개를 배부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달 말까지 쯔쯔가무시증을 중심으로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450여 명의 가을철 발열...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3일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증가세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공연장과 판매시설 등에서 적발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행위는 33만여 건에 이르고, 2015년 15만여 건, 2016년 26만여 건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와 경찰의 올해 합동 단속은 오는 12일부터 한 달동안 진행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3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3차 항소심, 12월 14일 선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3차 소송의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 14일 나옵니다. 광주지법 제2민사부는 어제(2일) 84살 김영옥 할머니와 故 최정례씨 유족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공판을 열어 양측의 변론을 듣고, 다음달 14일 선고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