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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큐브 손해배상 논란..광장토론 열려
순천 스카이큐브 손해배상 청구 논란과 관련해 오늘(30), 순천 장대공원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장토론이 열렸습니다. 순천시는 포스코가 순천만 스카이큐브 운행 적자 천 367억 원을 순천시에 보상청구 한 것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과 범시민 결집 분위기 확산을 위해 광장토론을 마련했으며,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
박민주 2019년 03월 30일 -

빈 철판 구조물에서 불..2천여만 원 재산피해
어제(29) 저녁 8시 30분쯤, 담양군 용면의 버섯 재배장으로 사용했던 빈 철판 구조물에서 불이 나 약 2백 제곱미터 크기 구조물을 모두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신원을 알 수 없는 행인이 버린 담뱃불이 바람을 타고 옮겨...
우종훈 2019년 03월 30일 -

전남, 논밭두렁 소각 집중단속..과태료 부과
최근 보성과 화순 등에서 산불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전라남도가 산불을 일으키는 논과 밭두렁 소각을 집중 단속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말까지 산 근처에서 논두렁과 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을 할 겨우 과태로 3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해가 진 뒤 소각을 단속하기 위해 산불방지인력을 오후 8 ...
2019년 03월 30일 -

홧김에 흉기 휘둘렀다 도주한 30대 붙잡아
함께 살던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9) 새벽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35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38살 구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구씨는 술을 마시며 박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
김철원 2019년 03월 29일 -

곡성 저수지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29) 오후 3시 반쯤 곡성군 오곡면의 한 저수지에서 40살 임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어제(28) 오후 6시 이후 임 씨와 연락이 안된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던 중 저수지에 숨져 있는 임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저수지에 떨...
남궁욱 2019년 03월 29일 -

건조한 날씨 산불 잇따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9) 오후 1시 반쯤 화순군 춘양면 부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숲 0.05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간 광주 광산구 지평동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묘지 10기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화재 모두 주민이 밭...
남궁욱 2019년 03월 29일 -

무등산 탐방로에서 멧돼지 출현...119 포획
무등산 국립공원 탐방로에 멧돼지가 나타나 119 구조대에 의해 포획됐습니다. 오늘(29) 오전 10시쯤 광주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 인근 탐방로에서 몸무게 50KG 가량의 멧돼지를 등산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멧돼지는 뒷다리를 다친 상태였고, 구조대는 멧돼지를 안전하게 포획해 야생동물보호소로 인계했...
남궁욱 2019년 03월 29일 -

의문사 이철규씨 사인 전면 재조사 요구
(앵커) 경찰의 수배 중에 광주4수원지에서 참혹한 주검으로 발견된 당시 조선대 학생 이철규씨. 그를 기억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실 겁니다. 30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인을 둘러싼 의문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전면적인 재조사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6월항쟁 이후 치러진 대선에...
우종훈 2019년 03월 29일 -

국립공원 음주금지 1년 '있으나마나'
◀ 앵 커 ▶ 국립공원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되는 법이 있습니다.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국립공원 무등산에서 음주로 적발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술을 안 마셔서 그런 거라면 다행이겠지만 그보다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구급대원들이 산악구조 헬기...
김철원 2019년 03월 29일 -

조선대 강동완 총장 해임..기로에 선 조대
(앵커) 지난해 대학 평가 이후 조선대는 극심한 내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교수들의 비위 의혹까지 잇따라 터졌습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이사회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총장을 해임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조선대 이사회가 지난해 11월부터 직위해제된 강동완 총장의 해임안을 의결했습니다...
송정근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