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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계엄군 성폭력 사과..가해자 책임
(앵커)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국방부가 어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해자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사과여서 책임있는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앵커) 국방부가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
남궁욱 2018년 11월 08일 -

화순 산길도로에서 차량 굴러 3명 부상
어제(7) 오후 5시쯤, 화순군 동면 서성리의 한 산길도로에서 66살 조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3미터 아래 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62살 박 모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폭이 좁은 도로에서 후진을 하다 사고를 냈다는 운전자 진술을...
우종훈 2018년 11월 08일 -

아파트 2곳 정전..승강기서 1명 구조
어젯밤 광주 아파트에 정전이 나 승강기에 주민 1명이 갇히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7) 저녁 11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아파트 2곳에 정전이 발생해 30분만에 복구됐지만 승강기에 갇혀 있던 주민 1명이 구조되는 등 1천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 자체 전력공급 설비인 ...
우종훈 2018년 11월 08일 -

북성중*정광고 등 6개 학교 인근에 `공사 중`
현재 광주지역에서 학교 인근에 공사가 진행중인 곳이 6개에 이르지만 교육 영향평가를 받은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호 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광주 북성중과 광산구 정광고 등 광주 6개 초중고등학교 근처에서 아파트 신축 등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공사장들은 교육영향평가 관...
김철원 2018년 11월 08일 -

5.18 계엄군 성폭력 사건 40여 건 추가 조사
5.18 당시 계엄군의 성폭행 사건에 대해 추가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국가인권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영애 위원장이 공식 확인된 17건 외에 40여 건의 추가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진상규명위원회가 발족하기 전이라도 인권위가 추가 ...
윤근수 2018년 11월 08일 -

돈 훔치려다 강도살인 30대 징역 35년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해남군 한 주택에 금품을 훔치러 들어갔다 52살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7일 -

전남도, 겨울철새 도래기..AI 차단방역 강화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겨울 철새 도래기를 맞아 철새 서식지와 닭.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만 등 주요 철새 도래지 10곳에 차단방역 홍보물과 탐조객 발판소독조 등을 설치하고, 시군과 농협의 방제장비를 활용해 주변 도로와 농가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리 사육 농가에...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7일 -

한약자원연구센터 동신대에 개소
한국한의학연구원이 동신대에 한약자원연구센터를 짓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한약자원연구센터는 한약자원생산실험실 등으로 구성된 연구동과 동물실험실, 기숙사 등을 갖춘 시설인데 한국한의학연구원의 분원으로 동신대는 학교 내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이 곳은 앞으로 한약자원 표준화와 한약자원 공...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7일 -

국방부 계엄군 성폭력 사과..가해자 책임
(앵커) 5.18 당시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력 사건에 대해 국방부장관이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국방부장관의 사과는 문재인 정부들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하지만 사과보다 더 중요한 건 책임있는 후속 조치와 진상 규명이라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국방부가 5.18 당시 계엄군에 의...
남궁욱 2018년 11월 07일 -

화순 산길도로에서 차량 굴러 3명 부상
오늘(7) 오후 5시쯤, 화순군 동면 서성리의 한 산길도로에서 66살 조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3미터 아래 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62살 박 모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폭이 좁은 도로에서 후진을 하다 사고를 냈다는 운전자 진술을...
우종훈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