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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객 흉기로 찌른 50대 도주..경찰 추적중
심야에 50대 낚시객이 다른 낚시객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1) 오전 3시 15분쯤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에서 갈치낚시를 하던 67살 박 모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복부 등을 다친 박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암 버스사고 운전자 부검..원인 조사 본격화
15명의 사상자를 낸 영암 교통 사고 원인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부검이 실시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오늘 전남대병원에서 버스운전자 72살 이 모씨를 부검하고, 건강 이상 가능성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가 나오는대로 사고 상황을 재구성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을 종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도로에 쏟아진 금속핀 피해 차량 59대로 늘어
어제(20) 광주 무진대로에 쏟아진 공사자재용 금속핀에 타이어가 망가진 차가 59대로 늘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2.5톤 화물차에서 떨어진 금속핀에 승용차와 화물차 59대가 타이어 파손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조사를 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국민 신뢰 훼손 유감*재발 방지책 마련"
광주지법 부장판사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 27명은 어제(7) 비공개 회의에서 사법 행정권 남용으로 재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훼손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중소기업서 폭발사고..임직원 1명 사망
광주의 한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중상을 입은 임직원이 치료를 받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 북구 테크노파크에 입주 중인 한 중소기업에서 합금제조 실험 도중 폭발이 일어나 53살 임 모 이사가 날아온 기계부품에 맞아 나흘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불법 김 양식 시설 집중단속
전남도가 내일부터(8) 2주 동안 불법 김 양식시설 일제정비와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전남도는 고소득 품종인 김의 본격적인 생산 시기를 맞아 여수와 완도 등 일부 해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무면허, 어장 이탈 같은 불법 시설이 크게 늘고 있다고 판단, 12개 연안 시군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기 안고 하천 뛰어든 20대 여성
어제(28) 오후5시 2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다리에서 29살 김 모씨가 9개월난 아들과 함께 수심 2미터 가량의 하천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이들은 근처를 지나던 행인들의 신고로 구조됐으며 다행히 생명의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와 다투고 난 직후 홧김에 물속으로 뛰어내렸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풍암호수 수질 개선 위해 영산강물 끌어다 쓴다
광주의 대표 호수공원인 풍암호수공원 수질이 좋아질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녹조발생 등으로 여름철 악취가 심한 풍암호수에 영산강물을 끌어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풍암공원에서 5.6km 떨어진 영산강에서 하루 7천 5백톤의 물을 끌어오는 공사는 오는 2020년까지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33억원이 들어가 ㄹ예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AI 위험지역 축사 이전 등 대책 추진
전남도가 매년 되풀이되는 AI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나주 등 중점 방역 관리지구에 위치한 가금농가가 축사 이전 또는 축종 변경을 할 경우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구 내 가금농가가 철새 도래지로부터 3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지역으로 축사를 이전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최대 36억원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기화재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세탁기 주의
전기 화재는 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불이 시작된 발화기기는 세탁기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전기 화재 4만 건 가운데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만여 건으로 공장 등 산업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보다 3천 건 가까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