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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병*의원 증가 약국은 감소
지난 10년 동안 전남지역은 병 의원이 늘어난 반면 약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요양병원은 79곳으로 10년 전 30곳보다 두 배 이상, 한의원도 365곳으로 69곳 늘었습니다. 이는 농촌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된데 따른 것입니다. 일반의원과 치과도 같은 기간 각각 6...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모 여고 성비위 의혹 사건, 검찰로 송치
광주 모 여고의 성비위 의혹 사건의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 19명 가운데 지난주 11명에 이어 오늘 나머지 8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금까지 피해를 호소한 학생 180명 말고도 추가로 피해 사실을 진술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비브리오균 검사 등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바닷물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자체가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수산시장과 횟집 등에서 판매하는 어패류를 대상으로 식중독균과 비브리오균 검출 여부를 검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비브리오 패혈증의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한다며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해양조 임지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보해양조는 채원영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채원영,임지선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임지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습니다. 임지선 대표이사는 보해양조 창업주의 손녀로 창해에탄올 상무이사와 보해양조 부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미 비닐하우스서 불..8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1) 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용두동의 한 장미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천여 제곱미터 크기 비닐하우스 1개동을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 보일러 시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만취 상태로 문 열린 집 침입해 강도*폭행
장성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41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새벽, 장성군에서 만취 상태로 문이 열린 주택에 침입해 68살 B 씨를 때린 뒤 스마트폰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직후 달아난 CCTV 등을 확보해 검거했으며 A 씨는 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난해 광주전남 음주운전 사고 48명 숨져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48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는 지난해 679건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천 226명이 다쳤습니다. 전남에서는 921건이 발생해 38명이 사망했고 천 5백여 명이 다친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서도 올해 첫 일본뇌염 모기 확인
일본뇌염 경보가 전국적으로 발령된 지 엿새만에 광주에서도 올해들어 처음으로 일본 뇌염을 옮기는 모기가 확인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6일 전남에서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돼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된 뒤, 지난 12일 광주에서도 이 모기가 채집됐습니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는 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직립 해상크레인 풍랑에 한때 피항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울 만 톤급 해상크레인이 기상 악화로 예정보다 하루 늦은 내일(5일) 목포신항에 도착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지난 1일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출항한 해상크레인이 오늘(4) 목포신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남해안의 풍랑이 높아져 피항했다 현재 정상 운항하면서 도착이 늦어지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이스피싱 절도책 중국인 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절도책으로 활동한 혐의로 중국인 19살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6일 오후 1시쯤, 광주시 동구 76살 홍 모 할머니 집에 침입해 세탁기에 넣어둔 3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 할머니는 앞서 수사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