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점 자리문제로 다투다 차량으로 들이받은 50대 체포
담양경찰서는 노점상 자리 문제로 시비가 되어 자신의 차량으로 다른 노점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55살 이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그제(13) 오후 12시 30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휴양림 근처에서 군밤 노점상을 하던 38살 이 모 씨의 군밤 판매 차량을 들이받아 이 씨 등을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경...
남궁욱 2018년 11월 15일 -

검찰, 비상장주식거래 전문회사 회장 등 3명 영장
광주지검이 부정거래 의혹을 사고 있는 모 장외주식 전문회사 대표 엄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엄씨 등이 비상장기업의 장외주식을 헐값에 사들인 뒤 비싸게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 회사는 장외주식 거래 등을 관리하는 곳으로 광주를 비롯해 전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
송정근 2018년 11월 15일 -

검찰, 비상장주식거래 전문회사 회장 등 3명 영장
광주지검이 부정거래 의혹을 사고 있는 모 장외주식 전문회사 대표 엄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엄씨 등이 비상장기업의 장외주식을 헐값에 사들인 뒤 비싸게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 회사는 장외주식 거래 등을 관리하는 곳으로 광주를 비롯해 전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
송정근 2018년 11월 14일 -

비축미 방출 반발 "쌀값 아닌 농민 잡는다"
◀ANC▶ 정부가 쌀값 안정을 이유로 비축미 5만 톤을 풀겠다고 밝혀 농민들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쌀값 폭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른데다 수확기에 비축미를 푸는 것은 농민들을 죽이는 것과 다름 없다는 건데요. 소비자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마트. 쌀 1...
김진선 2018년 11월 14일 -

나주 공무원 노조, 전남도 감사관실 고발 논란
나주시 공무원 노조가 종합감사를 시행한 전라남도 감사관과 감사관실 직원 14명을 직권남용죄로 검찰에 고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나주시지부는 도 감사관실이 감사대상이 아닌 자치사무 자료를 무더기로 요구하고 사전조사 규정을 악용해 감사 기간을 10일에서 13일로 늘리는 등 불법 감사를 했다고 주장...
이계상 2018년 11월 14일 -

총장 진퇴 놓고 조선대 구성원 갈등 심화
총장 퇴진 문제를 놓고 조선대 구성원들끼리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총장의 거취는 대학자치운영협의회에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며 교육부의 자율 개선대학에 들지 못한 책임을 지고 강동완 총장은 즉각 퇴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학생과 동창, 교직원등으로 구성된 조선대...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 -

'가상화폐 유사수신행위' 40대 3명 구속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거액을 벌게 해주겠다며 사람들을 끌어모아 가상화폐에 투자하게 한 47살 이 모씨 등 3명을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초까지 가상화폐 운용법인인 '비트커넥트'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수십배를 벌 수 있다며 사람들을 모아 추천 대가로 ...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 -

검찰,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 징역 20년 구형
뇌물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 대해 검찰이 도합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사택을 지으면서 공사대금을 주지 않고 특정업체에 용역을 밀어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전 군수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0년을 구형한...
김철원 2018년 11월 14일 -

허위신고에 수백억 특혜..'위장운영' 사실로
◀ANC▶ 대형정유사인 GS칼텍스가 특정 예선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GS칼텍스는 차명으로 예선업체를 소유하고 수백 억 원 상당의 특혜를 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GS칼텍스가 예선업체를 불법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은 지난 2009년부터 제기됐습니다. 여수광양항을 오가...
조희원 2018년 11월 14일 -

폐암 걸린 환경미화원 산재 인정
(앵커)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린 이들이 광주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하지만 폐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이나 검진 체계를 개선하는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7년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린 서필원씨. 근로복...
송정근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