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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본 유치 찬성" "매각 철회"
금호타이어 사무직과 영업직 등 일반직 사원 6백여 명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법정관리 반대와 해외자본 유치에 찬성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노사 양측 모두 대승적 견지에서 조속한 대타협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백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금호타이어 광주전남공동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해외매각은 금호타이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완도에서 어구 싣던 크레인 쓰러져 2명 부상
오늘(18) 오전 8시 30분쯤 완도군 소안면의 한 양식어구 창고 인근에서 56살 박 모 씨가 조종하던 5톤급 크레인이 왼쪽으로 넘어져 박 씨와 작업 중이던 48살 박 모 씨등 남녀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을 정차한 채 김 양식용 자재를 싣는 과정에서 받침대가 제대로 고정돼있지 않았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방선거 언론의 문제점과 개선과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보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점검하는 세미나가 광주 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언론학회와 민주언론시민연합이 함께 마련한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남북 관계 등의 굵직한 이슈 때문에 지방선거가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며 후보들의 정책과 지방의 주요 의제들을 조명하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거판에 일손 빼앗긴 농촌...인력난 인건비 올라
농번기에 선거가 겹치면서 농촌의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농협과 지자체 일자리 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농촌 일용직 인건비가 지난달 31일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최대 30% 가량 올랐고 일손 구하기도 어려운 상탭니다. 일자리 지원센터 등은 농촌의 젊은 인력이 선거운동에 투입되면서 일용 임금이 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파트 복도에서 방화한 10대 청소년 검거
자전거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29) 오후 6시쯤 여수시 여서동의 아파트 15층 복도에 세워져 있던 유모차와 자전거를 불태우고 달아난 혐의로 1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바로 옆 동 아파트에서도 같은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최근 6년간 광주·전남서 3만 5천여마리 유기
광주와 전남에서 매년 6천 마리 안팎의 반려동물이 버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국회 손금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에서 유기된 반려동물은 모두 3만 5천여 마리로 해마다 6천 마리 가량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손 의원은 이 수치가 유기동물 보호소 등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성관계 유도한 뒤 협박해 돈 뜯은 일당 검거
고등학생을 성폭행범으로 몰아 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광주 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주겠다며 18살 김 모군을 불러 낸 뒤 17살 A양과 성관계를 하도록 유인해 김 군의 부모로부터 45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주범 20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19살 이 모 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새마을장학금 평생 한번 지급 "오만한 발상"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광주시새마을회가 시민 혈세를 자신의 돈으로 착각하는 오만한 발상의 지침을 마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최근 광주시새마을회가 중복지급 논란을 빚어온 장학금 규정을 개정해 평생 한 번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이는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말했습니다. 시민회의는 장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00년 이후 장기미제 살인 사건 17건
광주 전남에서 2000년 이후에 발생한 살인 사건 가운데 17건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광주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발생한 50대 회사원 둔기 살해 사건과 2008년 대인동 식당의 살인 사건 등 17건이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경찰은 발전된 수사기법을 활용하고 증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과 여성 성폭력 학술세미나' 28일 개최
'5.18과 여성 성폭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진행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2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관련 세미나를 열고 5.18 진상규명특별법 개정을 통해 1980년 당시 여성 성폭력 문제를 진상규명 범위에 포함하는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현재 80년 5월 당시의 성폭력 범죄를 진상규명 범위에 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