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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5주기 추모분위기 고조
(앵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를 중심으로 추모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철망 사이로 보이는 세월호 울타리에 달린 노란 추모리본은 세월의 흔적을 ...
김양훈 2019년 04월 15일 -

세월호5주기 추모분위기 고조
(앵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를 중심으로 추모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철망 사이로 보이는 세월호 울타리에 달린 노란 추모리본은 세월의 흔적을 ...
김양훈 2019년 04월 14일 -

세월호 5주기 '추모열기 고조'
(앵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달라는 학생들의 추모의 목소리가 어른들을 숙연하게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녹슨 세월호가 있는 목포 신항을 노란 물결이 뒤덮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이 몰린 가운데 목포지...
김철원 2019년 04월 13일 -

광주전남 지역 최초 안전체험관 건립 추진
광주전남 지역 최초의 재난안전체험관이 건립됩니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예산 260억원을 들여 광주시 북구 오치동 자연과학고 앞에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악안전과 급류대피, 지진과 화재 등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 및 사회적 재난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구성된 ...
김철원 2019년 04월 13일 -

광주시 남북보건의료 협력 포럼
광주시 남북 의료협력협의회가 오늘(13) 전남대병원에서 2019 남북 의료 광주포럼`을 열어 남북 간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남북 판문점 정상회담 1주년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포럼은 어린이를 위한 남북 협력 방안과 북한 감염병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철원 2019년 04월 13일 -

강진서 30대 부부싸움 중 남편 사망
오늘 새벽 0시 1분쯤 (전남) 강진군 마량면의 한 주택에서 남편 32살 A 씨와 부인 34살 B 씨가 말다툼을 하던 중 A 씨가 가슴부위를 흉기에 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A 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B 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13일 -

주말마다 해경 훈련함 관광객 공개
해양경찰교육원이 오늘(13)부터 매 주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수 신항부두에 정박 중인 해경 훈련함 3011함을 관광객에게 공개합니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훈련함 입구에 있는 해양경찰관에게 직접 신청하면 관람할 수 있으며, 함정 내부 조타실과 헬기 갑판 등 훈련함의 주요 장비들이 공개됩니다.
강서영 2019년 04월 13일 -

5.18 `주남마을 학살` 가해자·피해자 39년만에 만나
5.18 당시 주남마을 학살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홍금숙씨와 1980년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이 39년만에 만나 손을 잡았습니다. 오늘(12) 5.18 기념재단에서 열린 비공개 워크숍에 나선 7공수 계엄군이었던 A씨는 5.18 행방불명자 유족들과 희생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남마을 ...
김철원 2019년 04월 12일 -

화물차-승용차 충돌...1명 사망 3명 부상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 오전 11시 30분쯤 나주시 동수동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26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79살 김 모 씨의 1톤 화물차를 충돌해 화물차가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74살 김 모 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남궁욱 2019년 04월 12일 -

서남해안 일대 돌며 '선외기 엔진' 훔친 3명 검거
목포해경은 서남해안 일대를 돌며 해안에 정박된 소형어선 선외기 엔진을 훔친 혐의로 31살 전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낚시꾼으로 위장한 전 씨 등은 목포와 진도 해안가를 돌며 주변에 CCTV가 없거나 관리가 소홀한 선박을 물색한 뒤, 심야시간에 선외기 엔진 10여대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
김양훈 2019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