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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유권자, 선거만족도 높고 공약인지도 낮아
6.13 지방선거에 참여한 광주지역 유권자들이 대체로 선거에 만족했지만 후보와 정책 공약 인지도는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 유권자 1천여명을 대상으로 투표 만족지수를 측정한 결과 89.7%가 만족했고, 그 가운데는 투표소 확인이 쉬웠다는 사람이 가장 많았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자살 등 6개분야 전남안전지수 하위수준
행정안전부의 2017년 전남 지역안전지수는 범죄 분야 2등급을 제외한 자살 등 6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 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진동 박사는 전남 안전지수 개선 워크숍에서 시군 지자체가 자살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에 현황과 통계 분석 등 맞춤형 진단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망자 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인권 기념 파크 조성사업 재추진
광주시가 옛 광주교도소에 민주*인권 기념 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을 다시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 협의회를 구성하고, 정부 지원이 가능하도록 논리를 보강한 뒤 구체적인 사업 방향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 기본계획을 세우고 정부 지원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스트 인공지능 게임 글로벌 대전
인공지능끼리 대결하는 글로벌 온라인 게임 대회가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렸습니다. '지스트 AI 데이' 행사로 마련된 이번 게임 대회에는 지스트 팀을 비롯한 세계 최강의 '스타크래프트 2(투)' AI들이 참가해 치열한 격전을 벌였습니다. 이 밖에 이번 행사에서는 AI 실용화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지스트 교수들과 스타트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서도 올해 첫 일본뇌염 모기 확인
일본뇌염 경보가 전국적으로 발령된 지 엿새만에 광주에서도 올해들어 처음으로 일본 뇌염을 옮기는 모기가 확인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6일 전남에서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돼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된 뒤, 지난 12일 광주에서도 이 모기가 채집됐습니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는 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6.10 항쟁 31주년 기념 민주시민대행진
6.10 항쟁 3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내일(10)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6월항쟁 31주년 광주전남 행사위원회는 '6월, 민주주의 꽃이 피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 축제 형태의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기념행사는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민주 시민 대행진과 시국선언문 낭독, 다양한 문화 공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올해 5.18 행사 '민주대성회' 재현한다
38 주년 5.18을 맞아 시민들이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에 모여 80년 당시 민주대성회를 재현합니다.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행사 사상 처음으로 80년 5월 18일 당일, 5.18 민주광장에서 시민 300명이 참여해 주민발의조례와 시민예산제, 원전 존폐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민주대성회 재현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애산악인 김홍빈 '안나푸르나 등정' 도전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정상 등반에 도전합니다. 김홍빈 대장과 의료봉사단 등 26명으로 구성된 '희망나눔 안나푸르나 시민원정대'는 어제(22) 광주시청에서 발대식을 열고, 네팔 현지 의료 봉사활동과 안나푸르나 등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안나푸르나는 히말라야에서 10번째로 높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설명절 내연녀 집서 흉기위협*방화 50대 검거
설 명절 헤어지자는 내연녀 집을 찾아가 내연녀의 아들을 흉기로 위협하고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젯밤(16) 11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58살 박 모씨 집을 찾아가 흉기로 박 씨의 아들을 위협해 찰과상을 입히고 미리 준비해 간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지른 혐의로 57살 유 모씨를 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동신대 교수협 법인 비리 수사 촉구
동신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대학측이 장학금을 부풀리거나 교비를 법인 회계로 처리해 54억원을 횡령하고, 일부 교수들로부터 채용과 승진 대가로 발전기금을 받았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신대측은 사립학교법과 대학설립 운영 규정 등에 따른 적법한 예산 집행과 행정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