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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사 인근 도로서 SUV전도..인명 피해 없어
어제(11) 오후 3시 20분 쯤, 광주시 북구 금곡동 충장사 인근 도로에서 42살 김 모씨가 몰던 SUV차량이 넘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0분 가량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김 씨가 갑자기 튀어나온 동물에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광주지역 병원 메르스 대책 나서
광주와 전남에 메르스 환자 접촉자 14명이 보건당국의 관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병원들도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국가지정 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전남대병원은 응급의료센터 앞에 의심 환자 임시대기소를 설치했고, 조선대병원도 격리병동과 음압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진 대응 요령을 교육했습니다. 광주시는 밀접촉자 1명...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사립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 즉각 철폐"
사립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사립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국공립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와 달리 연가 보상 등 복지와 처우개선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사립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지역적 구속력을 적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역...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무서운 중학생'...돈 뺏고 보복폭행
◀ANC▶ 학교밖에서 이뤄지는 학생들간의 폭력도 학교 폭력으로 처벌합니다. 그런데 이건 좀 심했다 싶습니다. 집단으로 후배들의 돈을 뺏고, 폭언을 일삼다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보복 폭행을 한 중학교 2학년들의 이야기 입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병상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는 13살 김 모군,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오폐수*악취 "살기가 힘들어"
(앵커) 농촌 마을에 퇴비 공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10년 넘게 오폐수와 악취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릴 때면 주민 피해는 더 심각해지지만 당장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산골짜기 아래에 농업용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얼마전 내린 집중 호우로 저수지에는 흙탕물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초코 케이크 집단 식중독' 광주,전남에도 있었다... 뒤늦게 파악
◀ANC▶ 초코케이크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50명이 넘는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는데, 교육당국은 실태 파악도 못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 문제의 초코케이크가 점심으로 제공된 건 지난 5일. 환자는 다음날부터...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짓는다더니 말 뿐인 노동자 세탁소 건립
(앵커)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광주 근로자 건강센터는 하남산단에 작업복 세탁소를 만들어달라고 광주시장 후보들에게 건의했습니다. 모든 후보들이 흔쾌히 동의했고, 특히 이용섭 후보는 한 발 더 나갔습니다./ 하남산단 뿐만 아니라 모든 산단에 작업복 세탁소를 만들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했는데요. 이제 와서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2일 -

오폐수*악취 "살기가 힘들어"
(앵커) 농촌 마을에 퇴비 공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10년 넘게 오폐수와 악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스트레스와 우을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산골짜기 아래에 농업용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얼마전 내린 집중 호우로 저수지에는 흙탕물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전대*조대 병원 노조 내일 동시 총파업 예고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내일(12)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전남대*조선대병원지부와 병원측의 교섭이 진척되지 않음에 따라 오늘 결의대회와 전야제를 진행한 뒤 내일부터 동시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주 52시간 근무 도입에 따라 인력을 충원할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광주지역 병원 메르스 대책 나서
광주와 전남에 메르스 환자 접촉자 14명이 보건당국의 관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병원들도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국가지정 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전남대병원은 응급의료센터 앞에 의심 환자 임시대기소를 설치했고, 조선대병원도 격리병동과 음압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진 대응 요령을 교육했습니다. 광주시는 밀접촉자 1명...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