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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 이렇게 해야" 5.18 전담기자 포럼
5.18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시행이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과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마지막 5.18 진상규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을 열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열린 제 9회 광주정신 포럼에서는 5.18 진상조사를 이번에 끝내야 한다는 주장과 마지막 진상규명이 경계없이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8일 -

보험사기 한방병원*환자 무더기 적발
광주 북부경찰서는 가짜 진료기록으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62살 김 모씨 등 환자 96명과 4개 한방병원장과 브로커 2명 등 6명을 붙잡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병원장 등은 가짜 환자 기록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 7천 6백만원을 타낸 혐의고 환자 김씨 등은 입원기간을 늘리는 수법으로 보험금 1억 7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8일 -

고3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기소
광주지검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광주 모 고교 행정실장 57살 김 모씨와 학부모이자 학교 운영위원장 52살 신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 받아 수사한 결과 이들이 시험지를 주고받은 장소는 당초 알려진 노대동 도로변이 아닌 행정실장 김씨 아파트 주차장인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8일 -

태풍에 이어 물폭탄..잠기고 무너지고
(앵커) 태풍 솔릭 때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는데 뒤늦게 내린 집중호우에 광주전남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간당 70밀리미터가 넘는 물폭탄에 광주시내와 전남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마치 강처럼 변해버린 왕복7차선 도로를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지나갑니다. 고가도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8일 -

전두환 끝내 불출석, 재판 또 연기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결국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이 결국 또 연기됐는데 대신 나온 변호사는 전씨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어 정상적인 대화가 힘들다며 다음 재판도 불출석을 시사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판사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8일 -

광주서 유기된 영아 시신 발견…경찰 수사
광주에서 유기된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5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건물 뒷편 공터에서 미숙아로 보이는 영아 시신이 있는 걸 에어컨 설치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시신은 옷가지에 싸여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아기가 미숙아 상태에서 버려진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8일 -

전두환 끝내 불출석, 재판 또 연기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결국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이 결국 또 연기됐는데 대신 나온 변호사는 전씨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어 정상적인 대화가 힘들다며 다음 재판도 불출석을 시사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판사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태풍에 이어 물폭탄..잠기고 무너지고
(앵커) 태풍 솔릭 때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는데 뒤늦게 내린 집중호우에 광주전남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간당 70밀리미터가 넘는 물폭탄에 광주시내와 전남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마치 강처럼 변해버린 왕복7차선 도로를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지나갑니다. 고가도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고3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기소
광주지검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광주 모 고교 행정실장 57살 김 모씨와 학부모이자 학교 운영위원장 52살 신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 받아 수사한 결과 이들이 시험지를 주고받은 장소는 당초 알려진 노대동 도로변이 아닌 행정실장 김씨 아파트 주차장인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 -

"허위서류 예산 지출..공사 직원 파면 정당"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전남 모 공사의 전직 직원 A 씨가 해당 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징계처분 취소청구 소송에서 A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허위 서류를 통해 1천 2백여 만원의 예산이 부당 지출되게 한 일로 파면된 이후 징계가 지나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공사의 손을 들어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