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단체, 국회 방문 5.18 진상조사위 구성 촉구
5.18 진상규명 특별법 시행이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5월단체가 국회를 방문해 진상규명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5월 단체장들과 광주시청 관계자들은 문희상 국회의장과 각 당 원내대표를 만나 위원회 구성을 서두르고 조사위원에 여성을 포함시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국회의장은 다음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이슈인-레저*관광) 싸목싸목 담양 오방길
(앵커) 어제(23)는 절기상으로 가을이 오는 길목,처서였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면 하늘도 더 높아지고,가을이 성큼 다가올텐데요. 오늘은 싸목싸목 걷기 좋은 담양 오방길로 가보겠습니다. 정수정 작가님 나와계십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우선 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검찰, 금호타이어 노조지회장 기소유예
광주지검은 지난 3월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등을 반대하며 광주 영광통 사거리 CCTV 관제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금호타이어 광주지회장과 곡성지회장 등 2명에 대해 기소유예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통상적으로 볼 때 벌금형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지만 검찰시민위원회 사건을 회부한 결과 대다수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청소에 방해된다며 어린이 묶은 교사*원장 기소
광주지검은 26개월된 어린 원생들을 묶어놓은 혐의로 모 어린이집 원장 42살 신 모씨와 교사 38살 배 모씨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소를 하는 시간동안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 2명을 안전의자에 앉히고 벨트를 채우는 등 12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입니다. 맞벌이집 자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광주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 사고위험 방치
광주지역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이 사고위험을 방치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건설현장 13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을 적발해 사업주와 현장소장 등을 입건했다고밝혔습니다. 노동청이 장마철 대형사고 위험이 큰 건설현장 39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3곳중 1곳이 위험을 방치한것으로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전남 해상 양식시설 초토화 '우려'
◀ANC▶ 태풍이 지나간 해상에서는 양식장 피해가 가장 우려됩니다. 국내 전복양식장 80%가 몰려있는 전남 서남해안의 어민들은 6년 전 태풍 때 수천억 원의 피해를 봤던 악몽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5m가 넘는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완도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광주*전남 곳곳 태풍 생채기
(앵커) 태풍 솔릭이 광주와 전남 지역을 관통하고 지나갔습니다. 우려했던 것만큼 강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곳곳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남공룡박물관의 공룡 조형물 얼굴이 사라졌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강풍에 20미터 넘는 공룡 조형물이 부서진 겁니다. (인터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넘어지고 부서지고..태풍 피해 속출
◀ANC▶ 태풍은 아직 가까이 오지도 않았는데 전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설물들이 부서지고, 수확을 앞둔 농작물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고군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남의 한 바닷가. 속살을 드러낸 채 방파제조차 없는 해안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태풍 길목 영광 '긴장'
(앵커) 태풍 솔릭의 예상 진로가 계속 남쪽으로 향하더니 태풍이 오늘 밤 영광해안지역을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영광 법성포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그곳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은 지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서서히 북상하면서 바람세기가 더 강해지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검찰, 금호타이어 노조지회장 기소유예
광주지검은 지난 3월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등을 반대하며 광주 영광통 사거리 CCTV 관제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금호타이어 광주지회장과 곡성지회장 등 2명에 대해 기소유예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통상적으로 볼 때 벌금형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지만 검찰시민위원회 사건을 회부한 결과 대다수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