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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전남 출신 경찰청장 탄생
20년 만에 전남 출신의 경찰청장이 탄생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어제(24) 민갑룡 경찰청장 내정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전남 출신의 경찰청장은 1999년 퇴임한 김세옥 전 청장 이후 20년 만입니다. 영암 출신인 민 내정자는 경찰 내 대표적인 기획통이며, 향후 경찰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경찰서 강화유리 폭염 추정 파손..1명 부상
폭염으로 인해 깨진 것으로 보이는 경찰서 강화유리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24) 낮 1시 10분쯤, 광주시 서부경찰서 현관문에 설치된 가로 1.5미터, 세로 1미터 가량의 유리천장 1개가 깨져 아래를 지나가던 서부경찰서 소속 강 모 행정관이 파편에 팔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외부 충격이 없었고 폭...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폐기물 야적장 화재 식품공장으로 번져
(앵커) 어젯밤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났는데 바로 옆 식품 공장으로 번졌습니다. 소방당국이 최근 계속된 폭염을 화재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기물이 쌓여 있는 야적장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난 것은 어젯밤 9시쯤입니다. 불이 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유치원 통학버스 안전장치 현장 점검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 통학버스의 안전장치를 현장 점검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안전벨과 좌석 확인벨, 동작감지센서 등의 안전장치 설치 여부와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고, 오늘(25)은 교육감과 부교육감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시교육청은 2년 전 발생한 통학버스 사고 이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5살 원아 학대 어린이집 교사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5살 원아를 학대한 혐의로 광주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35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5월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어린이 집에서 5살 남자아이의 귀를 잡고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는 아이가 자신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자 학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척추 수술을 받은 70대 여성이 패혈 증세로 숨졌습니다. 유족은 의료 과실을 주장하고 있지만 환자를 치료한 두 병원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4월입니다. 그런데 수술 부위에 피가 멈추지 않고 피부 아래 고이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바다 수온 상승..첫 적조주의보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남 고흥과 남해 일대 바다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수온이 급격히 상승했기 때문인데요, 양식장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옥색 빛깔의 바다가 검푸른 색으로 변했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경남 남해까지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역대급'으로 덥다는 올 여름, 영상강 녹조는 예년보다 덜합니다. 지난해 보 수문을 연 뒤 나타난 현상입니다. 정부는 영산강 보를 해체할지 여부를 올해 안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다봤습니다. 4개의 수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본류는 녹조가 없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마일리지, 캐시백 부당 적립 무더기 적발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중고등학교의 교직원들이 항공사 마일리지나 캐시백 포인트를 개인 명의로 적립하거나 사용한 사실을 감사 과정에서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항공사 마일리지를 개인 명의로 적립한 모 중학교 행정실장과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은 경고 조치하고, 550만원 상당의 추징금을 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식품 공장서 화재…"폭염으로 자연 발화"
◀ 리포트 ▶ 폐기물이 쌓여 있는 야적장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난 것은 어젯밤 9시쯤입니다. 불이 나자 바로 옆 식품 가공공장으로 옮겨 붙었고 김과 다시마 제품과 창고 전부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 관계자] "9시 15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