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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나비 "굴욕적인 한일 합의 즉각 폐기하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두고 '일본군 성노예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가 굴욕적인 한일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나비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외침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요구했고, 합의에 따라 만들어진 화해치유재단도 당장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치매환자 낙상 방치 요양보호사 '유죄'
치매환자를 침대 위에 방치해 낙상하게 한 요양보호사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45살 서 모 씨와 58살 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환자가 다친 것을 알고도 의료진에게 알리지 않은 간호조무사 2명에게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폭염 속 가축폐사 74만 마리 넘어서
폭염 속 가축 폐사가 74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주를 중심으로 닭 64만9천여 마리가 폐사했고, 오리 9만6천여 마리, 돼지 2천2백여 마리 등 모두 7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남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큰 비 예보도 없는 상태여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환자 늘어나 '주의'
폭염 속 벌이 왕성하게 활동하며 벌쏘임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벌쏘임 환자는 광주가 32명, 전남이 100명으로 집계됐고 벌집 제거 출동건수도 광주가 1천 4백여건, 전남이 3천 2백여건으로 대부분이 6월과 7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특히 말벌에 쏘일 경우 생명이 위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5.18 특별법 시행 D-1달..조사위 구성은 지연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여야와 국회의장이 조사위원 9 명을 추천해야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전담팀을 구성해 후보를 물색 중이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은 야당추천 몫 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영광 한빛원전 자재창고 화재...
어젯밤 10시 40분쯤 영광 한빛원전 2호기 옆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청소약품과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인 밤 11시 5분쯤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한빛원전 소방대가 진화에 나섰고 창고는 원자로에서 1백 50미터쯤 떨어져 있어 더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불안한 여객선..출입문 떨어지고,항로 잃고
◀ANC▶ 여객선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운항도중 출입문이 떨어져 나가거나 항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이어지면서 피서철, 뱃길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굳게 닫혀있어야 할 여객선 출입문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운항도중 파도를 막아주고 승하선 때 출입...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폭우로 도로에 싱크홀 잇따라 발생..불편
어제(12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 말바우시장 인근 도로에서 지름 30센티미터, 깊이 1미터 가량 싱크홀이 발생해 광주시가 응급복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금요일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싱크홀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폭우가 한창이던 지난 10일 저녁, 광주 화정사거리 도로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도서관이 피서지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도서관이 인기입니다. 책도 읽고 더위도 피할 수 있어 도서관에서 여름을 나는 이른바 '북캉스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의 한 도서관, 밖은 한 여름이지만 도서관 안은 어린이들로 가득 찼습니다. 인형은 등받이가 되고 동굴같은 책방은 재미있는 공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치매환자 낙상 방치 요양보호사 '유죄'
치매환자를 침대 위에 방치해 낙상하게 한 요양보호사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45살 서 모 씨와 58살 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환자가 다친 것을 알고도 의료진에게 알리지 않은 간호조무사 2명에게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