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 놓친 그늘막 설치
◀ANC▶ 광주시가 폭염 대책 중의 하나로 그늘막 쉼터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늘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 체감 기온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인데요. 올 여름 폭염은 이미 시작됐는데 아직도 계획된 양의 절반도 설치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보도합니다. ◀VCR▶ 햇볕이 강하게 쏟아지는 점심시간. 거리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엄마가 불질러 3자녀 사망..징역 20년 선고
◀ANC▶ 지난해 말 광주에서 20대 엄마가 집에 불을 질러 세 자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실수로 낸 불이냐, 일부러 낸 불이냐를 놓고 논란이 있었는데요, 법원은 아이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엄마가 일부러 불을 질렀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아들 의대 보내려고...시험지 유출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일어난 시험지 유출 사건 어제 이 시간 보도해드렸죠.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어하는 엄마의 비뚤어진 모정이 발단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문제지를 빼돌린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불구속 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세대주택서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 오전 7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89살 김 모씨와 김씨의 부인이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농약병과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김 할아버지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피서철 시작...바닷가 몸살
◀ANC▶ 여름이 시작되자마자 바닷가가 몸살입니다. 피서객들이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심지어 TV까지 몰래 버려놓고 간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철마다 백만 명이 다녀가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다듬고, 환경 정비를 하며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아들 의대 보내려고...시험지 유출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시험지 유출 사건, 어제 보도해드렸죠./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어하는 엄마의 비뚤어진 모정이 발단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문제지를 빼돌린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불구속 입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장 취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30대 회장에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박흥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공명정대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적십자사에 주어진 인도주의적 봉사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6년간 광주전남 적십자사를 이끌었던 최상준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인도주의 나눔에 공감해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멧돼지 출몰..불안한 과수농가
◀ANC▶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농촌 지역에 야생 멧돼지 출몰이 늘고 있습니다.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피해 뿐 아니라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먹이가 놓여 있는 포획틀 앞에서 멧돼지가 머뭇거립니다. 경계를 늦추지 않던 멧돼지는 결국 틀 안에 갇히고...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이달의 5.18 유공자는?
국립 5.18민주묘지 관리소는 이달의 5.18민주유공자로 열일곱 나이에 숨진 故 강성원 군을 선정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에 5.18 민주화운동을 맞은 강군은 5월 19일 자취방을 나간 뒤 실종됐다가 다섯 달 뒤 심한 구타를 당한 상태로 발견돼, 이듬해 1월 구타 후유증으로 숨졌습니다. 5.18민주묘지 관리소는 민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 -

故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결정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가 파면됐던 고 이준규 목포경찰서장이 뒤늦게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달 18일 이 서장의 유족이 제기한 5.18 유공자 신청을 검토한 결과 이달 초 민주 유공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18 당시 목포경찰서장이던 이 서장은 사상자 발생...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