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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차량 돌진사고, "차량 결함 없다" 결론
지난 5일 수업중인 유치원에 돌진한 승용차 사고의 원인이 운전자 실수 쪽으로 결론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차량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 차량 브레이크와 가속장치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운전자 47살 이 모씨가 사고직전, 가속 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를 수사...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편법·불법 방치"...총파업 예고
◀ANC▶ 중대형 선박들이 부두에 접안하거나 출항할 때는 예인선의 도움을 받는데요. 이 예인선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외국 기업과 여수산단 대기업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YN▶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9개 과목 유출...전과목 재시험
(앵커)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가 고3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전과목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교 행정실장이 일부 과목이 아니라 9개 전과목 시험지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 관리의 허술한 실태도 재확인됐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당초 국어와 미적분 등 다섯 과목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찜통더위..사람도 가축도 비상
◀ANC▶ 축산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가축이 떼죽음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8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는 농가. 농장안 온도가 30도로 치솟는 오전 10시부터 통풍시설에 선풍기까지, 온도 낮추기에 분주합니다. 더위에 지친 닭들은 연신 목을 축이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이른 폭염에 취약계층 신음
(앵커) 폭염 때문에 힘든 건 매한가지겠습니다만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경우는 아마 더 힘드실 겁니다. 하물며 빈곤층 노인들은 말할 것도 없겠죠? 송정근 기자가 이들을 만났습니다. (기자) 사람 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좁디 좁은 쪽방에서 73살 이옥희 할머니가 땀을 연신 훔쳐가며 괴로운 시간을 보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계좌 압수해 분석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를 유출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이를 부탁한 학부모의 계좌를 압수해 금전 거래 여부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번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중간고사 때도 시험지가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하는 한편 연루된 이들이 더 있는지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오는 19일부터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
광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돌봄 이웃아동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급식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고, 가맹점으로 지정된 식당이나 집단급식시설 등 총 1천 1백여 곳의 급식제공 기관에서 급식이 이뤄집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구례 지리산 피아골서 60대 물에 빠져 숨져
어제(15) 오후 3시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67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온 김 씨가 깊은 곳에 들어가면서 물에 빠져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여야 5.18 진상조사위 위원 위촉 언제?
◀ANC▶ 5.18 무력진압과 시민학살의 진상을 규명할 특별법이 두 달 뒤면 시행됩니다. 그 안에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실무진도 갖춰야 하지만 여야 정당들이 위원 위촉을 미루고 있습니다. 38년 만에 주어진 기회를 놓쳐버리지 않을까, 5월 단체들은 애가 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민주화운동 진상...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6일 -

고속도로 터널 안 차량 화재...한 시간여 정체
오늘(15) 오전 9시 20분쯤 순천-영암 고속도로 별량 1터널 안에서 52살 A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인근 도로가 한 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고, 연기가 빠지지 않아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