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지리산 피아골서 60대 물에 빠져 숨져
어제(15) 오후 3시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67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온 김 씨가 깊은 곳에 들어가면서 물에 빠져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5일 -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출국금지 신청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해 출국금지 신청을 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고3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김 모씨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학부모에 대한 출국금지 요청을 지난 13일 법무부에 했다고 밝혔습니다. 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5일 -

더위야 물러가라
(앵커) 오늘 하루도 무척 더우셨죠? 그래서 물놀이 시설에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도심 속 청년축제는 열정을 뿜어내며 청춘들의 방식대로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낮 작렬하는 뙤약볕은 오늘도 인정사정이 없었습니다. 타는 듯한 열기에 도심 속 물놀이장에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물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섬의 날' 시민토론회 7월 20일 개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목포포럼은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서남권 발전의 동력으로 삼자'란 주제로 오는 20일 시민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의 주제발표와 '섬의 날' 제정의 의의, 새로운 섬 정책 방향, 가칭 섬발전연구진흥원의 전남 서남권 유치 등에 대한 논의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음 달까지 국가정원 내 물놀이장 개장
휴가철을 맞아 국가정원 활성화를 위해 물놀이장이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말까지 국가정원 내 3곳에 바닥분수와 놀이시설 등을 갖춘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현장요원 배치와 위생점검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7대 잇따라 추돌..5명 부상
오늘(14)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 장등동 호남고속도로 광주방향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차량 운전자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2차선을 달리던 차량이 앞 차량을 추돌한 뒤 1차선에 있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도해 국립공원 드론 활용 무질서 행위 단속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드론 등을 활용해 오늘(14)부터 국립공원 내 불법, 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내용은 해안가와 탐방로 일대 취사, 야영 행위와 야생 생물 포획, 오물 투기 등으로 올해부터는 산 정상부 음주행위를 포함한 무질서 행위 감시, 단속에 무인 계도시스템과 드론 등이 적극 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광주전남 무더위 기승에 온열질환자 잇따라
광주전남지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3) 오후 2시쯤 여수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 모 군이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고 영암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멜론을 수확하던 여성이 열탈진 증세로 쓰러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다세대주택서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3) 오전 7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89살 김 모씨와 김씨의 부인이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농약병과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김 할아버지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피서철 시작...바닷가 몸살
◀ANC▶ 관광객들이 버린 양심으로 바닷가가 얼룩지고 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쌓이는 쓰레기에 여름 피서철 시작부터 해수욕장 마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철마다 백만 명이 다녀가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다듬고, 환경 정비를 하며 피서객 맞을 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