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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후 전남 온열질환자 184명 발생
질병관리본부가 병원 응급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이후 전남에서는 184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4명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5%가량 급증한 수치입니다. 유형별로는 고열을 증상으로 보이는 열 탈진과 근육경련 등을 수반하는 열 탈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EN...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휘국 교육감 선거보전비용 반환 소송서 승소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에게 내려진 선거보전비용 반환 처분이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장휘국 교육감이 선관위에 제출한 회계보고서에 허위로 보고된 비용이 없다"며 "장 교육감에게 1억 3천만원 반환하도록 한 선관위 명령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소송 첫 재판 열려
전두환 씨가 5.18을 왜곡하고 비하했다며 5.18 단체와 유가족이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민사 14부는 첫 변론기일을 열고 5.18이 북한군 특수부대 개입으로 인해 발생했다는 주장 등을 규명하는 것이 소송의 쟁점이라며, 이를 통해 허위사실을 통한 명예훼손인지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원산지 표시 위반' 전남 한정식집 5곳 적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도내 한정식집 5곳이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농수축산물 음식재료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목포 2곳, 여수 1곳, 화순 1곳, 해남 1곳 등 5곳을 적발하고 해당 업주들을 모두 형사 입건했습니다. 해당 업주들은 한정식 메뉴에 주로 사용되는 음식재료의 원산지를 국내산이라고 거짓 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지검, 허위고소·법정 거짓말 사범 56명 적발
광주지검은 악의적으로 고소를 하는 무고사범과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 이들을 대거 적발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올초부터 지난 8월까지 단속한 결과 무고사범 19명, 위증사범 37명 등 모두 56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71살 한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4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무고사범들 가운데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목포와 영암 낚시어선 이용객 해마다 증가
목포와 영암지역에 갈치낚시객이 몰리면서 낚시어선 이용객이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목포지역 낚시어선 이용객은 13만 7천여 명으로 지난 2015년 7만 8백여 명 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목포해경은 낚시객과 피서객이 급증하는 하계성수기를 맞아 내일(4)부터 구명조끼 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우레탄 트랙 철거비 감사 갈등 광산구 항소 기각
광주 광산구가 우레탄 트랙 철거비와 관련해 광주시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소송이 항소심에서도 기각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광산구의 항소 이유가 1심과 크게 다르지 않고 여러 증거를 보더라도 1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광산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광산구는 지난 2016년 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태관 화가, SNS 통해 세월호 그림 작품 공개
목포 신항에 있는 세월호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는 정태관 화가가 세월호 4주기를 맞아 SNS를 통해 70여점의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정태관 화가는 목포 평화광장에서 304미터의 천에 세월호 희생자의 이름을 써 내려가는 행위미술을 개최하고 세월호 신항거치 200일 SNS 그림전 등을 개최했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입찰비리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4명 입건
전남테크노파크의 조직적인 입찰 비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8월 태양광 발전 임대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특정 업체와 결탁해 입찰 자격 요건을 바꾸고 불공정한 평가를 한 혐의로 원장과 단장, 업체 대표, 중개인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태양광 임대사업 규모도 당초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1명 부상
오늘(6) 오전 5시쯤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 북쪽 400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톤급 어선에 불이 나 선장 55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에 있던 선박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현재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선박의 휘발유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