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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낸 구급대원 "혐의 없음"
(앵커)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해 교통신호를 위반한 구급대원들이 처벌받을 처지에 놓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경찰이 처벌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숨진 할머니와 구급차 교통사고와 인과관계가 없다는 국과수 소견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응급환자를 싣고 가던 구급차를 승합차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열어놓은 차량 도난 조심
(앵커) 문이 열린 차량들만 노려 금품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안에 열쇠가 있으면 차를 훔쳐 몰고 다니기도 했는데 큰 사고라도 나면 어땠을지 아찔합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문을 열어제낀 차량이 도로를 달립니다. 양쪽 문엔 경호원인 듯한 사내들이 폼을 잡고 서 있습니다. 차량을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광주나비 "굴욕적인 한일 합의 즉각 폐기하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일본군 성노예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가 굴욕적인 한일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나비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외침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요구했고, 합의에 따라 만들어진 화해치유재단도 당장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보훈처, 박승춘 당시 5.18 파행 조사한다
◀ANC▶ 국가보훈처가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자행한 위법 행위와 부당 행위를 스스로 밝혀내기 위해 재발방지위원회를 꾸렸습니다. 5.18 행사 파행을 불러왔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도 주요 조사 대상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명박 정부 2년차부터 돌연 5.18 공식 기념식에서 빠져 무려 9 년간 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일제강점기 '한' 품은 고하도
◀ANC▶ 목포 앞바다에 있는 고하도에는 일제 침탈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걸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목포시가 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가 바라다 보이는 고하도 해안가에 동굴들이 눈에 띕니다. 단단한 해안 암반을 정과 폭약으로 판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일제 잔재 대책 마련한다더니 몇년째 '방치'
◀ANC▶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는 일 역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사이에 광주에서 일제 군사시설과 친일인사 기념비 등이 잇따라 발굴되자 광주시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지만 3 년째 첫발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도심 속에 남아있는 일제강점기 당시 만들어진 지하동...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광복73주년 강제징용 피해자 재판은 여전히
(앵커) 주권을 회복한 지 73년이 지났지만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있습니다. 이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어줘야 마땅할 텐데 대법원의 손해배상 판결은 계속 미뤄져왔습니다./ 더욱이 재판이 지연되는 과정에 부당한 거래가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피해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남궁욱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교통사고 낸 구급대원 "혐의 없음"
(앵커) 응급 환자를 이송하다 사고를 낸 119 구급대원을 처벌하지 않는 쪽으로 경찰이 결론을 냈습니다. 처벌하지 말라는 청원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은 아니고요. 국과수의 부검 결과를 바탕으로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응급환자를 싣고 가던 구급차를 승합차가 들이받은 이 사건. 튕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열어놓은 차량 도난 조심
(앵커) 문이 열린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안에 열쇠가 있으면 자동차를 통째로 훔쳤는데 그러다가 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을 열어제낀 차량이 도로를 달립니다. 양쪽 문엔 경호원인 듯한 사내들이 폼을 잡고 서 있습니다. 차량을 모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보훈처, 박승춘 당시 5.18 파행 조사한다
◀ANC▶ 지난 보수 정권에서 5.18 기념식 때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그토록 못부르게 했던 진짜 이유가 드러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훈처가 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는데 문화계 블랙리스트처럼 정권 차원에서 개입했는지 여부가 드러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명박 정부 2년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