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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70대 독거노인 사망...
(앵커) 폭염 때문에 노인 사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광주에서 70대 독거노인이 또 숨졌습니다. 이런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겠다며 광주시가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숨진 노인은 대상에 끼지도 못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인 낮 2시쯤이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이슈인-레저*관광) 밤까지 시원*화려하게 '물빛축제'
(앵커) 무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밤까지 시원하게,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축제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정수정 작가 나와있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은 어떤 곳으로 안내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1)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운전 시비 중 망치로 위협한 3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비를 벌이던 다른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어제(7)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마주오던 차량 운전자가 양보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수석에 있던 차량 수리용 망치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해수욕장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
◀ANC▶ 자치단체가 고용한 해수욕장 안전요원의 임금을 중간 관리자가 수년동안 빼돌렸습니다. 혈세도 줄줄 새고 안전도 줄줄 샜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직접 고용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매년 40여명의 이들 요원들에게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45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광주 한 아파트서 정전..950여세대 불편
어제(8)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아파트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 950여세대가 1시간 10분 동안 냉방시설을 사용하지 못하는 등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정전으로 인해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멈춰서 주민 4명이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차단기 부품에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아무도 몰랐던 70대 독거노인의 죽음
(앵커) 광주에서 홀로 사는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연락이 끊겼다는 2주 전쯤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폭염이 심해지면서 광주시가 홀몸 노인들의 안부를 매일 챙기고 있다고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긴 건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임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땡볕이 절정...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가뭄 대책 용수 개발에 7억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뭄을 대비해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계속되는 폭염과 적은 강우로 나주 등 9개 시군 96 헥타르에서 잎과 줄기가 말라죽는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7억 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39지구에 관정 개발 등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30대 남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중
오늘(9)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에서 43살 최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34살 조 모씨가 옆구리를 2차례 찔렸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조 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조 씨와 여자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최 씨를 긴급 체포해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70대 기초수급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
어제(8) 오후 2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75살 김 모 할아버지가 방 안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기초수급자인 김 할아버지는 무더위 속에 냉방시설 없이 홀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일주일 전 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폭염으로 인명*가축 피해 급증
한달 가까이 계속된 폭염으로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23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해 4명이 숨졌고, 가축 70여만 마리가 폐사해 2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함평과 고흥 등 5개 양식장에서 물고기 45만 마리가 떼죽음했고, 과일과 채소 등 농작물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