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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한복판서 음주운전 추격전
(앵커)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시행된 상태지만 음주사고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음주 사고를 낸 차량이 달아나다가 추격에 나선 시민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은색 SUV차량이 후진을 하는가 싶더니, 서있던 택시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24일 -

사립유치원 단체, 광수교육청에 기습 천막 설치
회계비리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광주지역 사립 유치원들이 광주시교육청에 기습적으로 천막농성장을 설치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감사 중단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여온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이 어제(22) 낮 시교육청 주차장에 천막 2개를 불법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측에...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3일 -

참여자치21 "민간공원 2단계 수사 의뢰" 촉구
광주지역 시민단체인 참여자치21이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수사 의뢰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통해 민간공원 2단계 우선 협상대상자를 발표한 지 40여일 만에 업체 반발을 이유로 셀프 감사를 벌이고 도시공사가 지위를 반납하는 과정에 외압이 없었는 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3일 -

'군수 뇌물' 보관 전직 공무원 벌금 1천만원
군수에게 전달할 뇌물을 받아 김치통에 보관했던 전직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벌금 천만원이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부는 이용부 보성군수에게 전달될 돈을 받아 김치통과 벽장 등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전 보성군청 공무원 A씨에 대해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던 원심을 깨고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23일 -

'깜깜이 조합장 선거'..벌써부터 혼탁 과열
◀ANC▶ 내년에 실시되는 제 2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혼탁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공명선거를 꾀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돼 있지만 국회에서 발이 묶여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3월에 치러진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는 후보가 누군지 모를만큼 ...
이계상 2018년 12월 23일 -

땅·바다에서..연말 음주단속 '분주'
◀ANC▶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시행된 이후 단속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도로 위 자동차 뿐만 아니라 바다 위의 어선과 여객선도 단속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VCR▶ 출항하는 어선을 발견한 해경 경비정이 사이렌을 울립니다. ◀SYN▶ "잠시 검문검색 실...
이계상 2018년 12월 23일 -

휠체어 탄 노인 치어 숨지게 한 60대 붙잡혀
곡성경찰서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79살 구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6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어제(22) 저녁 6시 30분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로 전동휠체어를 탄 79살 구 모 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 씨는 구 씨의 아들에 의해 발견돼 인...
남궁욱 2018년 12월 23일 -

음주뺑소니 40대 붙잡혀
어제(22) 새벽 2시쯤, 광주 동구 남동의 한 도로에서 42살 유 모 씨가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푸드트럭과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도망가다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유 씨는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7% 상태였으며 경찰은 유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23일 -

이용원에 불..현장에서 타살 의심 시신 발견
광주의 한 이용원에서 불이 난 뒤 타살로 의심되는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3)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이용원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화재 현장에서는 이용원 주인 65살 조 모 여인의 시신이 불길에 그을린 채 발견됐습니다. ...
남궁욱 2018년 12월 23일 -

목포 북항 선착장에 승용차 추락.. 40대 사망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목포 북항 선착장에서 47살 김 모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김 씨를 구조했지만 김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김 씨의 차량이 바다를 향해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18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