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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청탁성 금품수수 혐의 입건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됐던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브로커 50살 조모씨로에게서 공무원 승진과 공공기관 발주사업 수주 등의 청탁을 받고 1천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대석 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 -

광주 고3 시험문제 유출 사건 검찰로 송치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고3 시험문제 유출사건 수사가 검찰로 넘어갑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A씨와 학부모 B씨 등 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경찰 수사 단계에서 밝혀지지않은 A 씨의 정확한 범행동기와 학교 윗선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 -

물놀이 결막염 주의..5명 중 1명 10세 미만
바다와 계곡, 수영장 등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눈병으로 불리는 유행성 결막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건강보험심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전국 460만 명의 환자 가운데 8월에 73만여 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10살 미만 어린이가 21%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40대가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밭에서 일하던 70대 숨져..사인 조사중
어제 오후 6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밭에서 작업 중이던 72살 이 모 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쓰러지기 2시간 전부터 남편과 함께 깨 수확 작업을 하고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광주 고3 시험문제 유출 사건 검찰로 송치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고3 시험문제 유출사건 수사가 검찰로 넘어갑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 A씨와 학부모 B씨 등 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경찰 수사 단계에서 밝혀지지않은 A 씨의 정확한 범행동기와 학교 윗선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서구청장 청탁성 금품수수 혐의 입건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됐던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브로커 50살 조모씨로에게서 공무원 승진과 공공기관 발주사업 수주 등의 청탁을 받고 1천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대석 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5일 -

펄펄 끓는 바다, 광어 13만 마리 떼죽음
◀ANC▶ 바다도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에서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장흥에선 광어 13만 마리가 30도를 넘는 수온을 견디지 못하고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 쓰는 전남의 한 육상 광어 양식장. 수조 바닥에서 죽은 광어를 뜰 채로 건져내고, 쉴새없이 실어 내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4일 -

목포에서 BMW520D 주행 중 화재
BMW 520D 모델이 주행 도중 또다시 불이 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4) 오후 2시 1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54살 김 모 씨의 BMW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김 씨는 화재 직후 차량을 도롯가에 세우고 탈출했습니다. 화재가 난 차량은 지난 1일, BMW 서비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4일 -

여수 요트경기장에서 40대 여성 변사체 발견
오늘(4) 오전 9시 반쯤 여수시 소호동 요트경기장 앞바다에서 변사체 한 구가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변사체의 신원은 48살 선 모 씨로 확인됐고 인근에서는 선 씨의 소지품과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선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오늘(4) 오전 6시쯤 집에 나갔다 들어오지 않아 실종 신고를 했다는 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4일 -

훈련 중 숨진 경찰간부후보생 순직처리 검토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훈련을 받다 숨진 경찰간부 후보생 부 모 씨에 대해 경찰이 순직처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 씨가 2주 동안의 수상인명구조 훈련을 받다 숨진 만큼, 부 씨를 경위로 임용하고 공무 중 순직한 것으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료 교육생과 교관 등을 상대로 사고 경...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