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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병원, 중증외상환자 치료 제3중환자실 개소
조선대병원이 세번째 중환자실을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대병원은 총 19병상 규모로 간호인력 30명을 배치해 중증 외상환자와 다발성 외상환자들을 신속히 치료할 수 있는 제3중환자실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제1중환자실은 내과계 중환자들을, 제2중환자실은 신경계 중환자들을 치료해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치자금법 위반' 고길호 전 신안군수 공판 열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고길호 전 신안군수의 공판이 열렸습니다. 오늘(13)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고 전 군수는 지인에게 무상으로 제공받은 토지를 이용해 돈을 빌린 사실은 인정했지만, 선거자금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고 전 군수가 지난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고향 후배 폭행한 선배 구속
광주동부경찰서는 고향 후배들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22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 자신의 집에서 고향 후배 19살 A군 등 3명을 빗자루와 흉기로 내리쳐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후배들이 자신을 무시하는데 불만을 품고, 게임 벌칙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고용상황 악화..취업자 수도 감소
광주 전남지역 고용상황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전남지역 고용률은 62.9%로 일년 전보다 0.2% 포인트 하락했고 취업자는 96만9천 명으로 4천 명 감소했습니다. 또 임금 근로자 57만2천 명가운데 비정규직이 34%인 21만7천여 명에 달해 전국 평균보다 5%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소방본부, 폭염구급대 운영
광주시 소방본부가 폭염 대응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소방본부는 5개 소방서 30개 구급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모든 구급차에 얼음조끼와 식염수를 갖추는 등 온열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온열환자 병원 현황을 119구급대에 실시간으로 안내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경찰, 60대 치매노인 실종 9시간만에 구조
병원 치료를 위해 집을 나온뒤 빗속에 길을 잃은 60대 치매 노인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무안읍에 사는 66살 한 모씨가 어제(19) 새벽 4시 30분쯤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9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집에서 3.6㎞ 떨어진 농로에서 한 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인터넷진흥원 "지역인재 채용 30%로 확대"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정책에 맞춰 지난해 23.1%에 그친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올해는 30%까지 확대하고, 기존 2점이던 지역인재 가산점도 최고점인 10점으로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넷진흥원은 또 지역사회 밀착 경영 차원에서 "국가계약법에 근거한 지역 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화순전남대병원 제8대 병원장 정신 교수 취임
화순전남대병원 제8대 병원장에 정신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정신 교수는 어제(29) 열린 취임식에서 "면역치료 등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안전문화 향상을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뇌종양 분야 권위자인 정 교수는 전남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국제학술활동 등을 통해 의료 한류에 앞장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대 취업준비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오늘(25) 오후 2시 5분쯤, 광주시 서구 덕흥동 광신대교 인근 하천에서 28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24) 밤 9시 30분쯤, 김 씨가 유서를 남기고 나갔다는 가족들이 신고로 휴대전화 위치추을 통해 하천 주변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어머니가 편찮으신데도 자격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산강 등 연간 쓰레기 7천여톤 수거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등 전남 주요 강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연간 7천여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동안 수거한 강변 쓰레기 3만 5천여t 가운데 섬진강이 만 7천여t, 영산강 만 5천여t, 탐진강 천 4백여t 순이었습니다. 5년 수거비용은 국비와 지방비 153억여원으로 강과 인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