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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자해소동 벌인 4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40대 남성이 자해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6)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45살 정 모 씨가 흉기로 자해 소동을 벌이다 경찰 특공대까지 출동한 끝에 3시간 30분 만인 오후 2시쯤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정 씨를 가족들이 병원에 강제 입원 시키...
우종훈 2019년 02월 06일 -

귀경길 다중추돌사고 잇따라
귀경행렬이 본격화되면서 고속도로 등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5)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원덕터널 입구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들이받고 뒤따르던 차량도 앞차와 부딪히는 등 총 11대 차량이 추돌해 48살 이 모 씨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오후 2시 20분쯤...
우종훈 2019년 02월 06일 -

광주에 한국형 청소차 도입..근무 환경은?
(앵커) 2년 전 환경미화원 2명이 근무 중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자 환경부가 좀더 안전한 한국형 청소차량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작에 착수한 지 1년 만에 새 청소차가 광주에 도입됐습니다. 차량 보급률과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송정근 2019년 02월 06일 -

불법행위 외국선박에는 긴급추적권..무기사용 가능
배타적 경제수역 등 관할 수역에서 법령을 위반한 외국 선박에는 긴급추적권으로 무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 임채현 교수는 최근 남해해경청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고, 긴급추적권의 발동 범위도 영해는 물론 접속수역, 배타적 경제수역 등 공해까지로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5일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내일(6)까지 계속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도로공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6)까지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권을 요금소에 제출하거나 하이패스 단말기를 켜둔 상태로 운행하면 통행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모든 휴게소와 졸음쉼터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해 정체구간과 소요...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5일 -

이시각 고속도로(8시)
오늘(5) 낮부터 시작된 귀경 정체가 좀처럼 풀리지 않으면서 고속도로가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이 시간 현재 요금소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가 7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가 8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가 오늘 밤 늦게까지 계속됐...
우종훈 2019년 02월 05일 -

설 명절 맞아 온 가족이 차례·성묘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마다 일제히 차례를 올리고 올 한해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각 가정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으로 차례를 치른 뒤 세배와 덕담을 주고받으며 기해년 새해 첫 날을 시작했습니다. 망월동 시립묘지와 영락공원 등지에서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한때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2019년 02월 05일 -

광주에 한국형 청소차 도입..근무 환경은?
(앵커) 2년 전 환경미화원 2명이 근무 중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자 환경부가 좀더 안전한 한국형 청소차량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작에 착수한 지 1년 만에 새 청소차가 광주에 도입됐습니다. 차량 보급률과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송정근 2019년 02월 05일 -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 다음달 결정
진도 팽목항 4.16 기록관 건립 여부가 다음달 진도항 사업 시공사 선정 전까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진도군은 팽목 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대책위가 요구하고 있는 소규모 4.16 기록관 건립 문제에 대해 '진도군 현지 의견을 반영해 건립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고, 다음달 최종 결론을 내릴 ...
이계상 2019년 02월 05일 -

연도교 효과..뱃길 귀성 감소 차량 귀성 증가
설날을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도교 효과로 인해 섬 귀성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사대교 임시 개통 이후 통행 차량은 모두 만 2천여 대로 지난해 설 연휴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뱃길 귀성 차량의 4배에 달했습니다. 반면 목포항 뱃길 이용객은 지난 1일 이후 3만 여명으로 지난해 설보...
이계상 2019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