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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온도 1도 낮추기..실효성 있나?
◀ANC▶ 광주는 지난 10년 사이 연평균 온도가 1도 올랐습니다. 지구 온도가 지난 100년 동안 1도도 오르지 않은 것과 비교하면 왜 '광프리카'라는 오명이 생겼는지 이해할 만 합니다. 광주시는 시원한 녹색도시를 만들겠다며 지난해부터 '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어디까지 추진됐는지, 또 실효성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위험한 조타기' 알고 있었다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업무일지와 선원 수첩 등 내부 자료들이 4년 만에 복원됐습니다. 자료를 입수해 분석해 보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은 세월호 사고 당시 조타수가 우현으로 15도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
(앵커) '재난'에 가깝다는 폭염 때문에 힘든 분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만 특히 더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경미화원들 얘기입니다. 현장을 취재한 송정근 기자의 보도를 보시면서 이 분들 일을 덜어줄 방법도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광주 온도 1도 낮추기..실효성 있나?
◀ANC▶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37도를 넘었습니다. 비단 오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세계 평균 기온이 지난 100년동안 0.7도 올랐다는데 광주는 지난 10년동안에만 1도가 올랐습니다. / 폭염이 갈수록 심각해지자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추진됐는지, 또 실효성이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영산강에 올해 첫 수질예보 '관심' 발령
영산강에 올 여름 첫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내려졌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영산강물환경연구소는 승촌보 클로로필-a 표층 농도와 죽산보 남조류 세포 수를 실측한 결과 수질예보제 기준을 넘겼다며 오늘(26) 오후 5시를 기해 관심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지난해는 6월 초순에 영산강 조류 경보가 내려졌지만 올해는 한달 반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섬진강서 재첩 채취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26) 오전 11시 40분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다슬기와 재첩을 채취하던 54살 박 모씨가 실종됐다 3시간만에 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인 2명과 재첩을 채취하러 온 박 씨가 깊은 곳에 들어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은행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일당 붙잡아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21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이 중 김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낮 광주 광산구의 한 은행 지점에서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 3명이 입금한 돈 2천8백만원을 창구에서 찾으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은행원은 남의 통장을 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뜨끈뜨끈 광주..자연발화 사고 잇따라
(앵커) 엊그제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옆 공장으로 번지면서 1억원 넘는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화재원인이 뚜렷하게 나온 건 아니지만 소방당국은 지독한 더위 때문에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기물 야적장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잡으려 소방관들이 안간힘을 쏟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1억 2천만원 보조금 횡령 협동조합 이사장 구속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억대가 넘는 광주시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 모 협동조합 이사장 58살 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이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시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 14억 7백만원 가운데 1억 2천 4백만원을 빼돌려 개인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씨는 중소기업 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가축 폐사 급증..재난 수준 폭염
◀ANC▶ '역대급' 더위에 땅에서는 가축들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해수욕장을 찾는 인파도 줄어들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200마리의 소를 키우는 축사. 오전 10시인데도 내부 온도가 38도까지 치솟습니다. 더위에 지친 소들의 먹이 섭취량도 평소의 50%대로 떨어졌고,움직이는 것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