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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불임 도움, 정자 특이단백질 최초 발견
광주과기원 조정희 교수 연구팀이 남성 불임 증상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정자 형성과정을 살핀 원리가 학계에 보고됐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조 교수팀이 정자의 머리와 꼬리를 이어주고 안정화하는 특이단백질을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자 특이단백질에 대한 연구는 남성 생식 현상과 수정 능력을 이해하고 더...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휴가철 해수욕장·계곡 음주단속 강화
경찰청의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특별지침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다른 요일에는 경찰서별로 대낮 음주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서해안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 진출입로 등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 길목에서 집중적인 단속을 벌입니다. 구례 지리산 피아골 입구와 광...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포트홀 걸려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정부 책임"
포트홀에 걸려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부는 A씨 유족이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도로 관리자인 정부가 점검*보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를 발생시킨 책임이 있다며 A씨의 유족에게 4천 3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광주 고교 시험지 유출 수사 답보
광주 모 고교에서 발생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수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압수한 계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분석하는 한편 행정실장과 학부모를 두차례씩 소환 조사했지만 사건이 알려진 지 열흘이 지나도록 결정적 증거나 증언, 범행동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폭염 속 가축 폐사 잇따라..예비비 투입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에서 가축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20일까지 19개 시군에서 닭과 오리 등 18만 3천마리의 가축이 무더위로 인해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30억원을 긴급 투입해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등 폭염 피해 예방 시설과 장비를 농가가 구입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전력 과부하로 무더위 속 정전..이번주 최대
(앵커) 지난 주말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거의 하루 동안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말 그대로 찜통에서 지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도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 넘게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광주. 짜증스러운 표정의 아파트 주민들이 실내가 아닌 밖에 나와 더위를 피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3일 -

전력 과부하로 무더위 속 정전..이번주 최대
(앵커)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에 냉장고가 꺼지고 선풍기도 틀지 못 한다면 견디시겠습니까?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거의 하루 동안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말 그대로 찜통에서 지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도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 넘게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광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2일 -

광주 고교 시험지 유출 수사 답보
광주 모 고교에서 발생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수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압수한 계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분석하는 한편 행정실장과 학부모를 두차례씩 소환 조사했지만 사건이 알려진 지 열흘이 지나도록 결정적 증거나 증언, 범행동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2일 -

폭염 속 가축 폐사 잇따라..예비비 투입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에서 가축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20일까지 19개 시군에서 닭과 오리 등 18만 3천마리의 가축이 무더위로 인해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비비 30억원을 긴급 투입해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등 폭염 피해 예방 시설과 장비를 농가가 구입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2일 -

폭염속 돌돔 첫 폐사..양식장 '초비상'
◀ 앵커 ▶ 폭염이 열흘넘게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바닷물 수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장용기 기자 ◀ 리포트 ▶ (전남) 함평읍 주포항에서 배로 10분거리에 있는 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죽은 돌돔 떼가 뱃가죽을 드러낸 채 수면 위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