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구속
고교 시험지 유출로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는 행정실장과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고3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행정실장과 이 시험지를 건네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학부모가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 오늘(30)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행정 실장의 범행...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광주 모 고교 학생 180여명 교사에게 성희롱"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백명이 넘는 학생들이 교사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광주 남구의 모 고등학교 일부 교사들이 여학생의 신체부위를 비하하는 발언 등 성희롱 발언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학생들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바닷물 뒤집어 쓴 간척지.."농사 망쳤다"
◀ANC▶ 전남의 한 간척지 논에 바닷물이 유입돼 한 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상황입니다. 농민들은 수문 관리를 제대로 못 한 농어촌공사 때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퍼렇게 펼쳐진 전남의 한 간척지 농경지. 유독 모가 제대로 자라지 못한 논이 눈에 띕니다. 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정전사고, 예방 점검이 최선
(앵커) 찌는 듯한 폭염이 계속 되면서 아파트 정전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전기 설비가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피해가 주로 발생하고 있는 데, 사전 점검을 통해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밤 9시를 넘은 시각, 30분 넘게 정전 사태가 계속...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폭염 지속일 역대 최장일 기록
(앵커) 광주의 폭염이 어제까지 19일째 이어지면서 역대 최장 폭염 기록을 세웠습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다보니 에어컨 구매와 수리 신청이 폭주해 제때 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울 정도인데요. 8월 초반까진 이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5년째 에어컨 설치와 수리 일을 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바닷물 뒤집어 쓴 간척지.."농사 망쳤다"
◀ANC▶ 전남의 한 간척지 논에 바닷물이 유입돼 한 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상황입니다. 농민들은 수문 관리를 제대로 못 한 농어촌공사 때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퍼렇게 펼쳐진 전남의 한 간척지 농경지. 유독 모가 제대로 자라지 못한 논이 눈에 띕니다. 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0일 -

정전사고, 예방 점검이 최선
(앵커) 요즘 자주 발생하는 폭염 피해 중에 하나는 정전 사고입니다. 주로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밤 9시를 넘은 시각, 30분 넘게 정전 사태가 계속됐습니다. 섭씨 30도를 웃도는 여름밤 3백여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0일 -

폭염 지속일 역대 최장일 기록
(앵커) 광주의 낮 기온이 33도를 넘은 날이 오늘로 19일째 연속입니다.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긴 폭염입니다. '재난' 수준이라는 폭염 때문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는데 앞으로도 한동안은 더위가 계속될 거라고 합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5년째 에어컨 설치와 수리 일을 하고 있는 53살 석금용 씨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0일 -

4.27 선언 국회비준 촉구 1백만 서명운동 돌입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본부가 4.27 판문점 섬언의 즉각적인 국회비준을 촉구하며 백만인 범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민화협은 판문점 선언이 발표된 지 백여 일이 지났지만 국회가 비준동의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며 서명운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SNS상에서도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국회 비준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0일 -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구속
고교 시험지 유출로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는 행정실장과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고3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행정실장과 이 시험지를 건네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학부모가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 오늘(30)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행정 실장의 범행...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