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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했다
◀ANC▶ 5.18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5.18 특별법이 오늘 국회를 통과했는데요.. 이제 38년만에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지면 그동안 의혹으로 남아있던 부분들에 대해 전면 조사가 이뤄지고 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공식보고서도 만들어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미투'확산..광주 구청 공무원 성추행 의혹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한 자치구 4급 공무원이 성추행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동료 여성 공무원을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된 4급 공무원 A씨를 직위 해제하고 시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A 씨는 감사실에 친밀감의 표시였다고 해명한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7명 승선 추정
오늘(28) 오전 4시 28분쯤 전남 완도군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이 뒤집혀있는 것을 인근 어선이 발견해 완도VTS로 신고했습니다. 전복된 어선은 7.9톤 근용호로 선원 7명이 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경비함정 등 15척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있어 3미터 이상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법률가 설명)5.18 특별법 제정, 그 의미와 한계는?
(앵커) 우여곡절 끝에 5.18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특별법 제정이 어떤 의미를 갖고, 한계는 무엇인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김정호 광주전남지부장과 함께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김 변호사님 이번 입법 과정에 직접 참여하셨잖습니까.. 감회가 남다르실텐데.. 특별법 통과..어떤 의미...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봄철 임야화재, 논*밭두렁 태우기가 주원인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2천9백여 건의 화재 가운데 17%가 임야 화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특히 영농철을 앞둔 3월에 임야화재의 25%가 발생했고,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을 태우다 번진 화재가 전체 7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광주 모 대학 여대생도 '미투운동' 동참
광주의 한 대학 여대생이 선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학교 측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의 모 대학교 양성평등센터는 졸업한 선배와 술자리를 하던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는 재학생의 글이 해당 대학 SNS 계정에 개제돼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해 연락을 시도하는 등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해당...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밀실행정에 주민들이 뿔났다
◀ANC▶ 한 농촌마을 주민들이 대규모 도축장 건립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도축장 자체가 혐오시설이기도 하지만 자치단체의 행정을 이해할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바이오식품산단과 인접한 월평마을입니다. 강진만으로 흐르는 마을하천이 최근 몇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법정관리 수순 밟을 듯
(앵커) 채권단이 정한 시한을 하루 넘겨가며 막판 협상에 나섰던 금호타이어 노사가 자구안 마련에 끝내 실패했습니다. 채권단은 이제 법정관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채권단이 해외매각 방침을 공식적으로 철회하지 않는 한 노사간 경영정상화 논의는 없다' (CG) **** 금호타이어 노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독립유공자 조례와 비교해 보니 특혜 확실"
(앵커) 이같은 새마을회에 대한 특혜 논란은 독립 유공자에 대한 지원과 비교해보면 더 확연히 드러난다고 시민단체들은 말합니다. 불과 4년 전에 광주시가 지원 조례를 제정했는데 지원 대상도 적고 그나마 아직 한번도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3.1절 99주년을 하루(28) 앞둔 우리의 씁쓸한 현실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새마을장학금 특혜 논란에 중복지급 논란까지
(앵커) 오늘은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새마을 장학금 문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새마을 장학금은 그 자체로도 유신 잔재로서 폐지 목소리가 높죠..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일부 특정인에게 장학금이 중복 지급되고 있었습니다. 혈세로 장학금 잔치를 벌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