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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금호타이어 노*사가 경영정상화 계획에 합의할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운명의 날을 맞고 있습니다. --------------------------------------------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의 평창 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놓고 여*야가 극한 대치를 보이면서 5.18 특별법 처리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6일 -

99주년 3.1절 맞아 근로정신대 다룬 만화 발간
99주년 3.1절을 앞두고 여자근로정신대를 소재로 한 교양용 만화가 최초로 제작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1944년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항공기 제작소로 동원된 양금덕 할머니와 김성주 할머니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화 '두 소녀의 봄'을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만화는 두 소녀가 일본 군...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5일 -

'임을 위한 행진곡' 교성곡으로 제작
'임을 위한 행진곡'이 관현악과 합창 등이 어우러진 교성곡 형태로 재탄생돼 연주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임 행진곡 교향곡 제작위원회'에서 독창과 중창, 관현악이 어우러진 교성곡 형태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작해 5.18 38주기에 맞춰 연주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위는 현재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5일 -

사다리 작업자에게 안전모 미지급 업자 집유
근로자의 안전을 소홀히 한 공사관리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2단독은 지난해 광주의 한 주택 보수공사현장에서 사다리에 올라가 작업을 하는 근로자에게 안전모를 지급하지 않아 추락사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공사업자 65살 A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5일 -

전남 여객선 이용객 900만명 돌파 '역대 최대'
전남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9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 연안 여객선 이용객은 2011년 745만명을 시작으로 증가세를 보이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2014년 다소 감소했지만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해에는 911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고싶은 섬 사업지 12곳의 방문객 증가에 따라 올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전남 선관위,경찰 도서지역 섬거범죄 신속대응 공조
전남선거관리위원회와 전남지방경찰청이 도서지역 선거범죄 신속대응을 위해 단속 업무를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긴급한 선거범죄 신고제보의 경우 도서지역 치안센터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해 증거를 수집하고 선관위 단속지원 요청 시 신속히 출동해 불심검문과 긴급체포 등에 협조하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산림청-지자체, 주말 '산불 특별단속' 실시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면서 산림당국이 주말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4월 말까지 주말마다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쓰레기를 소각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중형헬기와 드론을 이용한 항공단속과 함께, 농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무늬만 정규직인가요?
◀ANC▶ 새정부 들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논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남의 한 국립대학에서 청소노동자들과 학교 측의 처우개선 문제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정규직 전환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 정부 출범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개선 문제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관리 사각지대서 쓸쓸히 죽는 사람들
(앵커) 가족들과 친지들이 모이는 설 명절에 혼자 쓸쓸히 생을 마감하고도 발견조차 되지 않았던 노인들이 최근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고령화 사회의 어두운 단면인 노인 고독사를 막으려는 노력들은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는 있고, 사회 안전망에는 구멍이 나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잇따르는 '미투'에 법조계 성범죄 실태조사
◀ANC▶ 검찰 간부의 성추행을 폭로한 서지현 검사에 이어 최근 사회 각계각층에서 더이상 침묵하지는 않겠다며 지지와 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투운동'이 남성중심적 문화에 변화의 물꼬를 틀지 주목되는 가운데, 여성변호사들이 광주 법조계 성범죄 피해 실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