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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욕했다 40년만에 무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욕했다가 긴급조치 위반죄로 처벌을 받은 고인이 40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긴급조치 제9호 위반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확정받은 뒤 40년만에 재심이 이뤄진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76년 담양에서 버스에 탔다가 자리에 앉지 못하자...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5일 -

세월호 4월 16일까지 바로 세운다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오는 4월16일 이전에 바로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직립 입찰에 참가한 4개 업체의 제안서를 검토해 이달 안으로 용역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업체는 선체 손상 상태를 조사해 추가적인 손상과 변형을 최소화하는 공법으로 직립 작업을 시행...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5일 -

고병원성 AI 확산
(앵커) 전남지역에 조류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발생한 AI 가운데 80%가 전남에 집중돼 있는데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AI가 중부지방까지 확산되지 않을까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9일, 10일) H5형 항원이 검출된 장흥과 강진 오리 농가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5일 -

박정희 욕했다 40년만에 무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욕했다가 긴급조치 위반죄로 처벌을 받은 고인이 40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긴급조치 제9호 위반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확정받은 뒤 40년만에 재심이 이뤄진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76년 담양에서 버스에 탔다가 자리에 앉지 못하자...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4일 -

고병원성 AI 확산
(앵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발생한 AI 가운데 80% 가량이 전남에 집중돼 있는데.. 방역당국은 한달도 남지 않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AI가 확산되지 않을까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9일, 10일) H5형 항원이 검출된 장흥과 강진 오리 농...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4일 -

택시에 귀금속 잃어버린 40대, 경찰 도움으로 찾아
폭설 속 택시에 탔다 귀금속을 잃어버린 40대가 경찰의 도움으로 귀금속을 되찾았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2) 오전 10시 20분쯤, 택시에 6백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놓고 내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형사 15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주인 46살 박 모씨에게 되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현금으로 택시비를 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박지원, '박근혜 명예훼손' 1심 무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12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박 의원이 박 전 대통령과 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와의 유착 의혹 등을 제기한 것은 허위라는 인식이 없었고, 비방목적이 아닌 공공이익을 위했던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경찰,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 수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민주당 권리당원 3명이 광주시장 출마예정자 A 씨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고 고발해 이 사건을 지능범죄수사대에 배당하고 관련자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을 주장하는 이들이 지난해 하반기 입당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광주시민 10명중 3명 노후대책 없다
광주시민 10명 중 3명은 노후준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민 9천8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사회조사' 결과, 응답자의 71%만이 노후 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고, 준비 내용으로는 국민연금을 든 응답자가 47%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말이나 휴일 여가 활용 방법으로는 TV 시청이 32%...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 -

5.18 암매장 발굴 17일 재개
폭설로 인해 미뤄졌던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다음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기념재단은 옛 광주교도소 주변 테니스장 일원에서 5m 정도 흙을 걷어내는 작업을 다음주 시작해 1980년 당시의 지형을 복원한 뒤, 다음달 말이나 3월 초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해 암매장 추...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