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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발포명령자 추적 취재 5.18 언론상 수상
발포명령자를 추적하고 5.18 과 미국의 관계를 심층취재한 광주MBC 다큐멘터리와 기획보도가 5.18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와 5.18 기념재단은 광주MBC 김인정, 김철원, 강성우 기자와 최선영 PD 의 가 5.18 발포 명령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당시 미국 관계자들을 직접 취재하고 미국의 역할에 대한 새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세월호 화물칸 차량 82대 반출..수색 계속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의 화물칸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28일부터 화물칸 수색을 시작해 현재까지 차량 82대를 반출했고, 통로 확보를 위해 선체 절단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1,2층 화물칸에는 차량 180여대가 실려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재까지 찾지 못한 미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신호대기 버스기사 운전 중 의식 잃고 숨져
신호 대기 중이던 버스기사가 갑자기 쓰러져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4) 오후 4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 66살 김 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유족 등을 상대로 지병이나 과로 여부를 조사하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경찰, 물고문 집단폭행 사건 3명 추가 입건
동창생 물고문 집단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범행에 가담한 고교생 3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불구속 입건된 16살 A 군 등 3명이 앞서 입건된 학생 3명과 함께 동창생의 나체 사진을 찍어 SNS 에 올리는 등 괴롭힘에 가담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휴가철 지역음식 특화거리 원산지 위반 업소 적발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지역음식 특화거리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 농관원은 지난 5월부터 19일 동안 떡갈비와 곰탕 등 지역특화거리 음식점 150개소를 단속한 결과 값이 싼 외국산 쇠고기의 원산지를 국산 한우로 거짓 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휴가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사드 갈등, 배움도 가로막아
◀ANC▶ 사드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는 학구열 높은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줬습니다. 최전성기 고구려의 웅장한 유적들 앞에서 한글로 이뤄지는 어떠한 학술적 설명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지린성에 집중적으로 남아있는 고구려 유적지. 고구려 최대 전성기를 이끌었던 광개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아파트 지하 청소원 쉼터에서 화재,20명 부상
◀ANC▶ 어제(24) 낮, 폭염 속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나 2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지하 비좁은 창고같은 공간에 청소원 쉼터가 있었는데, 습한 날씨 속에 누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폭염경보가 내려진 한낮 무더위 속에 아파트 주민들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광주시 폭염대책은 효과 있나?
(앵커) 갈수록 더위가 심해지는 여름 날씨에 행정당국이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광주 온도 1도씨 낮추기 등과 같은 중장기적 대책을 시행하고 있기는 한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19 소방대원들이 거리에 물을 뿌리고 있습니다. 달궈진 도심 거리를 식혀보자고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역대급 한증막 폭염..피하려 안간힘
(앵커) 오늘도 푹푹 찌는 하루였습니다. 더위도 더위지만 올해는 유독 습도가 높은 한증막 폭염 속에 온열 질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교차로엔 그늘막이 등장했고, 지하로 인파가 몰렸습니다. 무더위 백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 지역에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폭염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 -

여수서 공장 화재...40대 직원 화상
오늘(25) 오전 10시쯤 여수시 소라면에 있는 재활용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 4백㎡와 일부 기계 설비가 불에 탔고, 직원 43살 정 모 씨가 몸에 화상을 입어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