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했다
◀ANC▶ 5.18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5.18 특별법이 어제 국회를 통과했는데요.. 이제 38년만에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지면 그동안 의혹으로 남아있던 부분들에 대해 전면 조사가 이뤄지고 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공식보고서도 만들어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완도 해상 어선 전복..실종자 7명 못 찾아
◀ANC▶ 어제(28) 완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의 수색작업이 기상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생존자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캄캄한 밤바다에 뒤집힌 배바닥만 남아있습니다. 고속단정이 투입됐지만, 불빛으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01일 -

(이슈와 사람)김순흥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앵커) 광주 시민들의 혈세로 지급되는 새마을회 장학금의 특혜 논란 ...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김순흥 교수님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질문 1) 우선 새마을 장학금이 어떤 장학금인지, 이게 왜 논란이 되고 있는건지부터 간단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 통과했다
◀ANC▶ 5.18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5.18 특별법이 오늘 국회를 통과했는데요.. 이제 38년만에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지면 그동안 의혹으로 남아있던 부분들에 대해 전면 조사가 이뤄지고 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공식보고서도 만들어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미투'확산..광주 구청 공무원 성추행 의혹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한 자치구 4급 공무원이 성추행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동료 여성 공무원을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된 4급 공무원 A씨를 직위 해제하고 시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A 씨는 감사실에 친밀감의 표시였다고 해명한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7명 승선 추정
오늘(28) 오전 4시 28분쯤 전남 완도군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이 뒤집혀있는 것을 인근 어선이 발견해 완도VTS로 신고했습니다. 전복된 어선은 7.9톤 근용호로 선원 7명이 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경비함정 등 15척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있어 3미터 이상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법률가 설명)5.18 특별법 제정, 그 의미와 한계는?
(앵커) 우여곡절 끝에 5.18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특별법 제정이 어떤 의미를 갖고, 한계는 무엇인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김정호 광주전남지부장과 함께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김 변호사님 이번 입법 과정에 직접 참여하셨잖습니까.. 감회가 남다르실텐데.. 특별법 통과..어떤 의미...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봄철 임야화재, 논*밭두렁 태우기가 주원인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2천9백여 건의 화재 가운데 17%가 임야 화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특히 영농철을 앞둔 3월에 임야화재의 25%가 발생했고,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을 태우다 번진 화재가 전체 7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광주 모 대학 여대생도 '미투운동' 동참
광주의 한 대학 여대생이 선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학교 측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의 모 대학교 양성평등센터는 졸업한 선배와 술자리를 하던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는 재학생의 글이 해당 대학 SNS 계정에 개제돼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해 연락을 시도하는 등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해당...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 -

밀실행정에 주민들이 뿔났다
◀ANC▶ 한 농촌마을 주민들이 대규모 도축장 건립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도축장 자체가 혐오시설이기도 하지만 자치단체의 행정을 이해할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바이오식품산단과 인접한 월평마을입니다. 강진만으로 흐르는 마을하천이 최근 몇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