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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의 눈물,닦아주지 못하는 사회
◀ANC▶ 여러 모로 안타까운 일인데요.. 전국적으로 2만명이 넘는 미혼모들을 위해 정부도 지원책을 마련해 두고 있긴 합니다. 가장 큰 문제인 양육을 위해서 저소득층에겐 한달에 13만원에서 많게는 18만원까지 지원됩니다.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미혼모에게만 지원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학업이나 직업훈련 등에 참여할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여대생은 왜 신생아 자작극을 벌였나?
(앵커) 오늘은 고립되고 외면받는 우리 사회의 외딴 섬.. 미혼모의 실태를 집중 보도합니다. 이 추위 속에 밖에다 버려진 어제의 갓난아기 사건.. 친엄마의 자작극으로 결론났었죠.. 그렇다면 왜 이처럼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였을까요? 그 이면에는 우리 사회의 편견과 차별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광주에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설립
장애인 지원 업무를 통합적으로 추진할 광주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설립됩니다.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중증 장애인과 근육 장애인들을 지원하고, 장애인 정책을 종합적으로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오는 4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어제(30) 창립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 등을 심의 의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광주교육청 중학교 입학 배정
올해 광주지역 중학교 입학 예정자에 대한 학교 배정 결과가 오늘(31일) 발표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 (30일) 중학교 입학 대상자 만3천7백12명에 대한 학교 배정 추첨을 완료하고 오늘 오전 10시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합니다. 중학교 배정은 주소지가 아니라 다니던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통학 거리와 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호반건설, 대우건설 우선협상자로 선정 예정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가 호반건설로 선정될 전망입니다. 산업은행은 오늘(31) 오전 이사회를 열고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호반건설은 본입찰에서 주당 7천 700원에 대우건설 지분 40%만 우선 사들이고, 나머지 10.75%는 3년 뒤에 인수하는 분할인수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5.18 특별법 2월 임시국회 통과 주목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어제(30일) 시작된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5.18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다음달 6일, 공청회를 개최하고, 8일과 9일에는 각각 법안심사소위와 상임위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5.18 특별법이 상임위를 통과하면 2월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광주교육청 비리 근절 익명신고
광주시교육청은 부정부패 근절을 위해 '익명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내일(1일)부터 운영하는 '익명 신고 시스템'은 신고자가 시교육청 스마트폰 앱이나 큐알 코드 등을 이용해 실명 인증 없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감사 부서에서도 신고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고 처리 결과도 신고자가 설정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채용 비리에 흙수저 '허탈'...'분노'
(앵커) 공공기관에서조차 반칙과 비리가 공공연하게 저질러지다 보니 청년들이 느끼는 허탈감과 분노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청년들은 무엇 때문에 분노하는 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INT▶+CG (허탈한 느낌?) ◀INT▶+CG (실제로 뉴스에서 그런 소식을 접할 때 화가 나죠.) 공공기관 열 곳 중 여덟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공공기관 채용의혹 여전
(앵커) 이같은 채용비리 의혹은 민간 기업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심심찮게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시 감사에서 채용과 관련해 적발된 기관이 11곳이나 됩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강원랜드 채용비리를 계기로 정부가 전국 1200개 공공기관을 조사한 결과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4개 기관이 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 -

'반칙 통한다' 통념에..또 취업사기
◀ANC▶ 최악의 취업난에 속이 타는 청년들이 대기업 협력업체에 취직시켜준다는 말에 속아 사기를 당했습니다. 40여명이 피해를 입었는데요, 피해액은 10억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VCR▶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잇는 34살 정 모 씨는 지난해 4천만원을 사기당했습니다. 현대모비스 협...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