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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소송지원 일본 변호인단에 감사패
광주지방변호사회가 근로정신대 소송을 함께 변호한 일본 변호인단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광주 변협은 일제강점기 피해를 당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명예 회복과 피해 구제를 위해 1998년부터 소송 변호단을 꾸려 지원해온 우치가와 요시카즈 변호사 등 일본 변호인단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근로정신...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9일 -

"나훈아, 엑소 티켓 팝니다" 인터넷 사기
곡성경찰서는 유명 가수의 콘서트 티켓 등을 판다고 속여 104 명으로부터 6천8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 가수 나훈아와 아이돌 그룹 엑소의 콘서트 티켓, 골프채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구매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6일 -

광주시교육청, 빛고을노인건강타운서 급식 봉사
광주시교육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급식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한 장휘국 교육감과 교육청 교직원들은 어르신 천 여명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하고, 시교육청 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광주 지역 노인들을 위해 매년 가정의 달과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6일 -

양심수 석방 광주추진위 '양심수 전원 석방' 촉구
양심수 석방 광주 추진위원회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국회의원 등 양심수들의 전원 석방을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추진위는 '전 세계적으로 과거 청산은 피해자의 회복과 구제에서 시작했다'며, '양심수 석방이 적폐 청산의 첫 걸음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추진위가 진행하고 있는 '양심수 석...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6일 -

'5·18 암매장 의심' 화순 너릿재 다음 주 발굴조사
5.18 암매장 장소로 추정되는 화순 너릿재 인근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르면 다음 주 시작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화순 너릿재 구간 발굴 조사에 대해 광주시로부터 승인을 받고 동구청과 도로 굴착에 따른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굴 조사 필요성에 동의한 재단과 광주시는 내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일정 등 세부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6일 -

광주 경실련, 공수처 법안 조속 처리 촉구
광주 경실련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이른바 공수처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국민의 80% 이상이 지지하는 공수처 도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국회의 소명인만큼 여야는 무의미한 정쟁을 중단하고 하루빨리 합의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6일 -

창사53주년 토론 1부
광주MBC가 '전라도 정도 천년'을 앞두고 마련한 창사 특집 토론 1부가 어제 방송됐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의 강인한 정신과 문화적 다양성이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갈 자산이 될 것이라고 토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한신구 기자 ◀VCR▶ 내년에 정도 천년을 맞는 전라도를 한 마디로 정의 내리는 건 쉽지 않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4일 -

시민단체, 한미 연합 공군훈련 중단 촉구
사드저지 광주행동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연합 공군 훈련 중단과 북한과의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사드저지 광주행동은 제1전투비행단에서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인 F-22 6대가 출격하는 등 전국의 공군기지 8곳에서 진행되는 연합훈련은 전쟁의 위험을 고조시키고,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할 수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4일 -

전통시장 영세상인 상대 주취폭력 5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주취 폭력을 일삼아온 혐의로 59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부터 광주 양동시장에서 술을 파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하는 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만취 상태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상인 37명이 서씨를 처벌해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여죄를 추...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1일 -

해경, 청소년 성폭행 시도에 음주운전까지 기강 해이
해경 직원들의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A 경위가 지난달 29일 새벽 목포 시내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점104%의 취중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이에 앞서 목포해경 B 순경이 지난 10월 24일밤 목포의 한 카페에서 혼자 있던 10대...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