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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ON]교사와 공무원 표현의 자유 확대 이정표가 된 판결의 백금렬씨를 만나다
(앵커)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노래를 불렀다가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교사 백금렬씨가 지난달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이번 판결은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 논란에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데요.백금렬씨를 만나 재판의 과정과 의미에 대해 김철원 기자가 만나 들어...
김철원 2026년 04월 03일 -

화순 동북동쪽 8㎞서 규모 2.4 지진
어제(5) 저녁 10시 10분쯤 화순군 동북동쪽 8㎞ 지역에서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 깊이는 11㎞로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약간의 흔들림은 느껴지면서 119 신고가 여러건 이어졌지만,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05일 -

전남선관위, ‘불법 전화방·금품 제공’ 시장 예비후보 등 15명 고발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경선 전화방을 개설한 시장 예비후보자 등 15명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불법 전화방을 설치해 운영하고,경선 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시장 예비후보자 A 씨와 전화방 총책 B 씨 등 15명을 전남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선관위는 ...
김윤 2026년 04월 05일 -

광주 시민,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평균 밑돌아
광주 시민 4명 중 3명은 차량 뒷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 5개 자치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자동차나 택시 뒷좌석에 탈 때 안전벨트를 항상 맨다'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25% 수준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29.5%를 밑도는 수치입니다.또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착용하는 비율도 30% 수준...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화순 동북동쪽 8㎞서 규모 2.4 지진
오늘(5) 저녁 10시 10분쯤 화순군 동북동쪽 8㎞ 지역에서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 깊이는 11㎞로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약간의 흔들림은 느껴지면서 119 신고가 3건 이어졌지만,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05일 -

전남 모 선거구 불법전화방 의혹..현금봉투 무더기 적발
(앵커)더불어민주당 경선 경쟁이 진행 중인전남에선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불거졌습니다.선관위가 현장을 급습했는데 경선 운동원에게 지급된 것으로 보이는현금 봉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책상과 의자만 놓인 사무실에 여러명이 흩어 앉아 있습니다.책상 위에는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 -

정청래, 5.18정신 헌법 수록 촉구.."반대는 전두환 찬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하며 개헌안 발의에 동참하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을 비판했습니다.정 대표는 오늘(5) 광주 남동 5·18 기념성당에서 미사 참례 후 기자회견을 열고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안 발의에 여러 정당이 뜻을 모았지만, 국민의힘만 빠져 있다"고 ...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광주 시민,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평균 밑돌아
광주 시민 4명 중 3명은 차량 뒷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 5개 자치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자동차나 택시 뒷좌석에 탈 때 안전벨트를 항상 맨다'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25% 수준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29.5%를 밑도는 수치입니다.또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착용하는 비율도 30% 수준...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광주 시민,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평균 밑돌아
광주 시민 4명 중 3명은 차량 뒷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 5개 자치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자동차나 택시 뒷좌석에 탈 때 안전벨트를 항상 맨다'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25% 수준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29.5%를 밑도는 수치입니다.또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착용하는 비율도 30% 수준...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막바지 봄의 향연..벚꽃으로 추억 남기기
(앵커)밤 사이에 내렸던 봄비에 벚꽃이 일찍 져버리는건 아닌지 상춘객들의 아쉬움이 컸는데요.가는 봄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상춘객들은 비바람을 견뎌낸 벚꽃 명소를 찾으며 추억을 남겼습니다.주말 표정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비가 그친 주말 오전.벚꽃이 어우러진 하천을 향한 시민들의 힘찬 발걸음이...
이재원 2026년 04월 04일